슈크림
5년만에 재방문
5년전에는 나름 맛있는 음식들이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피자제외 기성품 안주같은 느낌
뭐 그래도 북적이는 강남에서 금요일 저녁 바로 모임을 할 수 있는
장소가 있다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해야할까요
주차도 되는 것 같습니다 ㅎㅎ
im_cherryn
#강남 #라자냐 #스테이크
체리평가 : 🍒🍒
음… 일단 맥주는👎🏻 미지근한 밍밍한 맥주👎🏻 라자냐는 맛있게 먹어서 체리2개. 스테이크… 왜케 질기지..? 미디움레어로 주문했는데 거의 웰던으로 나오고…☹️
가격대도 있으면서 서비스는 별로고. 다 셀프고. 뭐지 여기.
김미영
금요일 저녁과 조용히 맥주한잔, 강남역에서ㅡ란 조건은 이곳이 아니면 불가능할듯.
급히 전화통화하러 가야하는데 치즈 식으면 맛없으니까 한입만 먹고 가라고 해주는 다정한사람이랑 함께.
근데 저 오징어튀김 맛 별로야...
플라나리아
아주 큰 공간(2층도 있음)에 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일행과 쾌적한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다만 테이블이 커서 일행과도 멀리 떨어져 대화하게 됐다.
맥주 종류도 많아서 각자 원하는 것을 골라 마실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었다. 주문은 자리에 앉아서 네이버로 하는데 사람에 따라서는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다.
네이버로 예약하고 가면 (4인 기준) 무려 마르게리따 피자를 서비스로 준다.
음식은 전반적으로 무난했다. 마르게리따 피자는 예약 서비스였고 추가로 부라타&프로슈토 꼬또, 감자 뇨끼, 뽀모도로 스파게티를 시켰다. 피자는 도우가 아주 얇고 끝은 과자 같은 스타일이었다. 부라타 치즈에 프로슈토 조합은 실패할 수 없는 맛..
감자 뇨끼는 말랑한 뇨끼였는데 양도 좀 적고 바질소스+크림+말랑한 식감이 합쳐지니 살짝 느끼했다. 뽀모도로 스파게티는 익숙한 맛의 토마토 스파게티였다.
맥주는 고릴라거와 라즈베리 위트(wheat)를 마셔봤는데 둘 다 괜찮았다.
헬파이어
귀찮은 주문시스템 빼고는 다 괜찮은 맥주전문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