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나리아
배달시켜 먹었다. 아사이볼은 평범했다.. 아사이 스무디 위에 키위, 자두, 복숭아 등 과일이 올라가 있었다. 땅콩잼이나 코코넛, 그래놀라 등 과일 아닌 재료는 일절 안 들어가서 되게 건강한 맛이었다. 메론 스무디는 여기 시그니처인데, 이게 진짜 맛있었다! 인공적인 맛 아니구 우유에 진짜 메론 탄 신선한 맛이었다.
맛집남녀
과일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꼭 방문해볼 것!
부산여행 3일 중 2일을 방문했다.
가장 궁금했던 복숭아 스무디.
다른 인위적인 맛 하나 없이 찐과일이 갈린 맛이다.
게다가 위에 생 복숭아 토핑이 가득 올라가 있는데
물복, 딱복이 섞여 있어서 골라먹는 재미까지.
메론 쉐이크는 .. 고급지고 건강핫 메로나 맛. ㆅㆅ
한 번 먹어본 것으로 족하다.
두번째 날은 이재모 피자 웨이팅 할 겸 재방문..!
복숭아 요거트볼과 망고파인주스를 골랐음.
나의 원픽은 복숭아 요거트볼 !!
물복&딱복 복숭아 큐브와 꿀, 그레놀라 ..
시지 않은 그릭요거트까지 환상의 조합이었다.
복숭아가 맛있는 거야 그렇다 치는데
그레놀라는 또 왜 이렇게 꼬숩고 맛있는지? ㅠ
근처에 있으면 이거 생각나서 자주 갈 듯.
망고파인주스는 딱 예상되는 맛이다.
새콤한 것이 달콤한 복숭아 요거트볼과 찰떡궁합.
한여름이었음에도 테라스 자리까지 시원해서 좋았음.
언덕길에 있는 것은 초큼 힘드러요 ..
가게 들어가자마자 가득 퍼지는 첫 복숭아 내음을 잊을 수 없다.
그 향기에 마음까지 몽글몽글 해지던 곳.
여름과 참 잘 어울리는 곳이지만
다른 계절에 가서 시즌마다 바뀌는 메뉴들 맛보고파.
hdme
과일 쥬스 정석
마늘 많이
23년도에 해리단길에서 처음 방문했었는데 지금은 전포역쪽으로 이전했네요. 과일이 신선하고 내부가 깔끔했습니다. 아사이볼 맛있었고 다른테이블 마시는 과일음료들도 맛있어보였어요. 이재모피자 웨이팅이 적당히 남았다면 여기서 머물다 가도 좋을거같습니다
siy
가게 디자인이 예뿌다
화장실까지 컨셉에 충실
근데 운영은 아르바이트를 쓰시는 듯??
메뉴가 너무 적어서 한번 방문으로 족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