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분위기도 좋고 맛도 좋고 뭐라 나무랄데가 없는 가게이다. 가격이 조금 나가지만 뭐.. 요즘은 다른 곳도 다 이래서 적응이 됐다. 파스타는 애호박 맛이 많이 났고 뇨끼는 베이컨 맛이, 스테이크는 고기 본연의 맛이 잘 베어있다. 건강한 맛들이다. 또 올 것 같다.
얌얌
첫번째 사진이 일년전 사진이고 두번째 사진이 오늘입니다.
너무 좋아하던 뇨끼집이였는데 셰프님이 바뀌신건지 뇨끼소스가 너무 묽고 싱거워졌어요.. 일년전과 똑같이 통마늘 파스타를 시켰는데 첫번째 사진정도의 익힘이 아니라 살짝 설익어서 나왔습니다. (마늘 색부터 너무 차이가 나는..)
10번 넘게 방문했던 곳인데 맛이 많이 바뀐듯 하네요… 이제 재방문은 없을 것 같습니다…
조은혜
아늑하고 다정한 장소에서 맛감 깊지 않은 담백한 요리를 즐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네카게콩
고추 파스타와 뇨끼, 송화버섯 크림 파스타. 다 맛있는데 뇨끼는 쫄깃한 맛이 전혀 없어서 다음에는 안 시킬 듯 하다. 고추 토마토 파스타는 앤쵸비와 꽈리 고추의 조화가 좋았다. 풍부한 식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리나
웨이팅 길게 했지만 맛만은 그럭저럭이었던..!
오래 기다렸다고 샐러드 서비스로 주신건 감사합니다,, 🥺
귀여운 고양이가 밖에서 햇살을 즐기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