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홍
호메가 좋아해서 가족모임으로 자주 가는 곳
메뉴 전부 평타는 친다
먹죽귀
송파구 잠실나루역 근체에 위치한
임뻬라또 다녀왔어요
전화 예약이 가능해서 미리 방문 전
예약을 했고 7인 예약을 했으나
6인 테이블밖에 없어 자리는
조금 좁게 앉았습니다
1인 1메뉴를 주문하면 샐러드와
음료가 제공되었고 임뻬라또 그리고
프로슈토로 주문했어요
피자가 먼저 나왔고 저는 엔초비감베리
파스타를 주문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표 메뉴인 임뻬라또가
조금 더 맛있었고 토마토와 시금치도
푸짐했고 그라노 파다노 치즈가 뿌려져
있어 치즈의 풍미가 좋았어요
엔초비 감베리는 고소하고 감칠맛이
처음에는 조금 부족한 듯싶었으나
나중에 확 올라왔어요
새우도 굉장히 통통했고 매운맛이 조금
더 강해도 좋았을 거 같습니다
직원분들도 친절하셨고 분위기도 좋아
편안하게 밥 먹기 좋았어요
교이쿠상
집에서 김밀란 유튜브보고 알리오올리오, 까르보나라 정도 해먹으면서 파스타 사먹는건 ’낭비’라고 생각했던 교만한 제게.. ’업장‘의 벽을 느끼게 해준 고마운 집이에요.
제 부족한 어휘로 이 황홀함을 어떻게 설명하면 좋을 지 모르겠어요.. 면에 적절한 간이 된 소스가 딱 좋은 정도로 달라붙어 있고, 향이 참 좋았던 기억이 나요.
당뉴
7시쯤 갔는데 웨이팅 20분 정도 한듯!
반반으로 임페라또 피자, 프로슈토 피자 주문했는데 일단 도우 굽기 매우 적절.. 부드러우면서 살짝 쫀독한 식감이 만족스러웠어요. 파스타도 평소에 바질 향 선호하지 않는데 바질향이 조금 나고 크림이랑 잘 어우러져서 (+ 빠빠델레면도 넘 좋음) 다 먹고 나왔다고 합니다..👍🏻
자연산미꾸라지
최근에 다시갔는데 엄정맛있어졌네요 옛날 그날만 맛이 없었던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