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슐랭
대부도에서 요긴한 간식거리를 찾는다면 !
찐빵은 따끈할 때만 맛있는줄 알았는데,
식어도 맛있어서 놀랬어요.
옥수수 향이 잘 어우러진다거나
팥 자체가 특별한 것도 아니지만,
찐빵 자체가 식어도 촉촉해서
꿀렁꿀렁 잘 넘어가고
천 원인데 팥도 푸짐하게 들어가있어 만족스러웠어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니,
특히 대부도 키즈펜션 가실 분들은
가는 길에 포장해가시는 걸 추천 !
yeah._.lim
< 옥수수찐빵 5개 >
방금 쪄서 나온 찐빵은 반칙이쟈나➿ 촉촉하고 겉은 살짝
쫄깃 속은 부드러운게 빵도 맛있고, 안에 팥소도 고와서
꿀꺽꿀꺽 넘어갑니다. 오션뷰 카페를 포기하고 너를 선택하길 잘했다𖤐
뫄뫄
간단히 사먹기 좋아요
옥수수술빵에 달디단 앙금팥을 넣어먹는 느낌
이나가
0. 망고 2022 인기 맛집 스티커 붙어있던데 어느 분야로 받으신거죠? 못 찾겠는데. 1. 금요일 오후에 섬을 나가면서 슥 둘러 그냥 바로 주문 바로 포장 했던지라 나중에 줄서서(심지어 한시간 이상) 사 먹었다는 리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한 집. 2. 아주 옛날 부터 종종 사 먹었던 집인데 한동안 안 가다가 최근에 가니 건물이라 놀랐다. 개당 천원도 안하는 찐빵 팔아 건물을 세우다니. 맛은 추억속 맛 그대로.. 인데 처음 먹어보는 일행들 평을 빌리자면 반죽은 쫄깃한데 팥소사 너무 달다. 라고. 아니 안 달면 팥 왜 넣는지 모르겠는데 여튼. 3. 주말엔 줄 서야 하는 모양이니 평일에 방문을 권장 드립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줄 설 맛집인가 싶어서…
로한
# 옥수수찐빵 지난번 대부도에 트레킹왔다 한 박스 사서 집에 갔었음 한 박스 사서 냉동실에 넣어놓고 간식으로 먹었는데 맛도 있고 간식거리로도 괜찮아 어제 운동왔다 한 박스 또 사러 감 2주 전 대부도에 왔을땐 전체적으로 사람이 엄청 많았는데 날이 많이 추워서 그런지 탄도항도 주차자리가 있었고 사람이 많이 빠진 느낌이었음 찐빵도 결제 후 5분만에 받음ㅋㅋㅋ 쟁여두고 먹으려고 두 상자 사올까하다 트레킹 마지막 코스가 남아있어 나중에 한 번 더 오는걸로 1박스 20개짜린데 은근히 빨리 사라짐 (팥 좋아하는 내가 범인이긴 하지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