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송이
숯불닭갈비집인데도 엄청 깔끔하다.
고기도 신선하고 대부분 소금구이를 먹는 분위기(1인분 15.0)
반찬이 셀프코너고 상추가 신선했다
더블샷
조약돌에 굽는 닭고기 한번들 잡솨봐요. 철 바뀔 때마다 가던 집이었는데, 오랜만에 갔어요. 그 사이, 셀프 시스템으로 바뀌고 닭내장이 빠졌네요.. 내장이 제일 맛있었는데😭😭 화학조미료를 안 쓰는데도 참 맛있는 집입니다. (저 조미료 맛 좋아해요 ㅋㅋ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는👍👍👍) 막국수는 주문하면 센스 넘치게 둘로 나눠주시는데, 이건 뭐..곱빼기를 둘로 나눠주시나봐요. 양 많아요! 예전에 매운 양념에 발라 구워주시던 것도 빠졌네요 ㅠㅠ 불판이 너무 타서 찍먹 시스템으로 바꾸셨대요. 그래도 발라굽는 게 훨씬 맛있었어서, 몰래몰래 양념 묻혀서 구웠어요.. 사장님, 죄송합니다 ㅋ
뚜벅뚜벅초
내부가 협소해서 금요일 저녁 6시30분쯤 도착하니 웨이팅 좀 있었고 여덟시쯤되니 8팀정도 웨이팅했고 저녁 웨이팅은 마감하시는거 같았습니다
두명에 소금구이1인분 양념(매운맛)1인분 비빔막국수 된장찌개+공기밥 뚝딱 했고 옆테이블 보니 비빔막국수 드시다가 육수 요청하셔서 드시던데 요청 다 들어주시더라구요
개인적으로 담백하고 감칠맛나는 소금구이가 더 맛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다 슴슴하지만 맛있는 맛이였습니다
달숮
[춘천 / 불깨맛 조약돌 숯불갈비]
맛있어요
슴슴하고
소금 찍어 먹으면 맛도리
완전 부드러운 닭갈비
저번에 포장해서 칭구들이랑 먹었었는데
조약돌에 구어ㅓ먹어보고 싶어 다시 왔오요
마니
자극적인 닭갈비보다는 부드럽고 불향 나는 닭갈비 집을 찾는다면 이 집이 아닐까 싶어요
반찬들도 다 하나하나 직접 만드시는지
맛이 시판용과는 결이 다 다르더라구요(이건 호불호 갈릴 수 있을 듯)
하지난 닭갈비랑 막국수 만큼은 진~~~짜 맛있았어오
특히 닭갈비는 양념이든 소금이든 부드러웠고
막국수는 들깨가 들어가있어 약간 식초를 가미하면 더 감칠맛이 증폭됩니다
편하게 막먹기 좋았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