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힝
대형 스크린이 많아 야구나 축구경기 보며 술마시기 좋은 곳
최강두산! 내년에는 잘하자?
으니
수상하게 포스트 시즌마다 치킨 먹으러 가는 여성
작년엔 친구랑 마주보고 앉아야 돼서 좀 불편했는데
이번엔 나란히 앉아서 재밌게 봤다
품절된 안주가 많아서 아쉬웠음
화장실도 남녀공용이라 광고시작하면 우루루 줄섰다
소주는 첨 시켰는데 6500원이나 하고..
중계 관람료 개념인가 ㅎㅎ
siy
단체석 자리가 많아서 모임하기 좋을 것 같아요!
닭강정, 감바스, 갈릭 쉬림프 피자, 부처스 피자, 새우튀김, 허니 크림치즈 크래커 먹었고 맛은 술집 안주 맛으로 먹을 만 했어요. 맥주는 바이젠, 피치 에일, 망고 에일 마셨는데 다 제 취향이 아니라 결국 마지막엔 오비 필스너 시켰습니다...ㅎㅎ 내돈내산이 아니라 많이 먹었... 사진은 맥주잔이 신나보이고 좋은 척추 같아서 찍은 사진 밖에 없어요...
으니
친구랑 같이 보려고 야구중계 하는 곳 찾다가 포스트 시즌에 낮에도 오픈한다는 곳을 발견함 물어보려고 전화했더니 예약 해야 한다길래 그렇게까지..? 생각했지만 일단 예약했어요
시간맞춰 갔더니 뭔.. 야구중계 맛집인가봐 친구랑 나만 일반인(?)이고ㅋㅋㅋ 다들 유니폼 입고 있음 응원가도 틀어주고 아웃콜도 틀어주고 너무 본격적이라 내향인 두명은 실시간으로 기가 빨림ㅠㅋㅋㅋㅋ 보다가 힘들어서 경기 중간에 나왔다네요
기대 안했는데 치킨이 진짜 맛있었다 맥주는 뭐 크래프트 집인데 맛 없을 수 없죠 아쉬운 점 사이드 메뉴 가격도 메인 가격 비슷하고 양이 많다 (사이드가 맞나) 화장실이 남녀공용 하나라서 꽤나 기다려야 한다
영구마
크래프트 한스 (3/5)
지난번에 갔을 때는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었는데,,
그래도 여기 츄러스때문에 포기할 수 없는 곳
😊😊 분위기도 무난히 좋은 편
다른 지점도 가본 친구들 말로는 여기가 제일 분위기가 괜찮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