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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테이블링 - 쿠시노 주방

쿠시노 주방

3.2/
12개의 리뷰
영업 전
  • 메뉴
  • 리뷰 12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5:00 - 00:30
요일15:00 - 00:30
요일15:00 - 00:30
요일15:00 - 00:30
요일15:00 - 00:30
요일14:30 - 00:30
요일14:30 - 00:30
운영시간
오늘
14:30 ~ 00:3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마포구 동교로 218-1
매장 Pick
  • 술집
  • 이자카야
  • 꼬치구이
  • 하이볼
  • 야키토리
  • 꼬치
  • 예약가능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3.2

  • 추천
    13%
  • 좋음
    50%
  • 보통
    0%
  • 별로
    2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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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방굼산책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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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 이미지 3
    분위기 있는 이자카야로, 일본 음악과 인테리어 덕분에 현지 느낌이 물씬 납니다. 독립된 자리 덕분에 친구들과 차분하게 대화 나누기 좋았어요. 하이볼은 상큼하고, 안주도 색다르면서 맛있습니다. 특히 매콤한 토마토 나베는 정말 감탄할 맛! 꼬치 세트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었고, 가라아게를 토마토 나베에 찍어 먹는 조합도 훌륭했어요.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지내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일 때문에 방문했던 쿠시노주방. 리모델링을 싹 갈아서 뭔가 요즘 많은 세미룸술집처럼 변했어요. 닭껍질교자랑 쿠시노나베 맛있었어요. 파스타면이 생각했던 것보다 맛있었던 … 레몬크림치킨도 소스 진하긴 했는데 그냥 닭이 맛있었어요. 야끼토리는 특별함은 없었다. 릴스맛집 답게 비주얼은 좋네요 ~.. 맛도 평범하게 좋은 정도라서, 맛있는 거 천지인 연남동에 웨이팅해서 갈 가게는 아닌 것 같습니다. * 250311 왜인지 캐릭터가 안녕자두야 캐릭터가 생각나네요 … 표절은 아니겠죠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보구분점
    리뷰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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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팅 개개개 쩔음.. 공간좁고 옷 냅두는곳 협소 쿠시노나베 개쩔탱 맛은 있음,, 한번 더 가보고 싶긴함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먹뽀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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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웨이팅이 무서워 한번도 시도해보지 못했지만 늘 마음 한구석에 삐삐치던 놈., 4시 오픈인데 마침 이전 일정이 3시반쯤 마무리되어 4시 오픈런 낮술 레쭈고,, 쿠시노나베 저 놈은 카츠 추가해서 꼬옥 먹어주면 되. 토마토 베이스 국물에 살짝 매콤해서 뚝배기파스타 먹는 느낌인데 그냥 jonna 맛있음,.. 면 추가도 가능하니 웨이팅 뚫고 들어간 김에 누리소서... 딸기하이볼 유명한데, 걍 음료수 같아서 쭉쭉 들어감 근데 가격이 꽤나 비싸고 주당들은 술먹는 느낌 안 난다며 인스타용 한 잔 뿌시더니 그담부턴 소주랑 맥주 시켜서 먹더라(당연 저 국물에 소주 안 먹으면 감옥감) 한우타다키도 꽤나 칩디다 사시미도 사시민데 밥이 간간해서 대존맛,, 리필 비벼보고 싶었는데 순식간에 만석된 장내에 너무 바빠보이셔서 그릇 바닥에 남은 한톨 긁어먹는 걸로 만-죡 기본안주로 주시는 양배추가 너무 맛있었음... 세네번은 리필한 듯.. 그냥 간장 아닌 거 같은데 비법 좀 알려주세요.. 마트에서 양배추 한 통 사다가 해먹게...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당케쉔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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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날 친구가 야키토리 집에 가고싶대서 따라간 연남동. 사실은 야키토리랑 하이볼을 마시려고 모였는데, 딱 메뉴를 열어보니까? 여기 쿠시카츠가 있는 거임? 나로 말할 것 같으면 쿠시카츠를 너무너무 좋아해서 오사카 명물인데도 도쿄 가자마자 쿠시카츠 먹으러 간 넘임. 쿠시노주방은 딸기 하이볼이 유명하다고 한다. 딸기가 요렇게 솔찬히 들었고 달다구리한 맛이 나서 칵테일을 마시는 기분! 나는 달달한 칵테일을 안 좋아하는지라 얼그레이 하이볼을 시켰다. (?) 역시 이자카야는 하이볼 아니겠음? 쿠시카츠는 찍어 먹을 소스를 간장 베이스랑 매콤달콤한 떡꼬치 소스 두 가지를 준비해주심. 시작은 역시나 아스파라거스와 버섯으로 시작해서 닭고기와 새우 그리고 떡까지 솔찬하게 조졌다. 새송이 버섯도 있던데 매우 굳! 옆 자리에서는 나폴리탄 스파게티를 연상시키는 야키토리나베를 드시고 계시던데 안주로 토마토베이스는 촛또 내 서타일이 아니어가지고 말야. 쿠시카츠도 나쁘지 않았지만 메인은 야키토리집이고 하니 다음 번에 다시 와서 야키토리랑 하이볼을 먹어보고 싶다. 대단히 대단한 감동의 맛집이라기보단 홍대입구역 근처에서 무난하게 쿠시카츠랑 하이볼 한 잔 하기에는 괜찮은 곳.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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