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따미
정자동 디저트 1등
이번 시즌 디저트 완전 만세임!!!!!
라바
봉봉 두 번째 방문. 기대가 컸던 첫 방문 이후로 텀이 길었다.
- 아무르 8,500
- 바닐라빈라떼 5,000
- 카페라떼 4,500
만약 세 번째 방문이 있다면 또 한참 뒤에나 할 듯하다. 커피도 디저트도 분위기도 이 동네에 충분히 더 매력적인 선택지가 있다고 생각한다. 아직 봉봉만의 매력을 발견 못함.
231202 방문
당뉴
블루베리쿠키슈, 산딸기마카롱 포장해왔어요.
하나에 7000~9000원 정도라 디저트 먹을 때마다 지갑에 부담이 가긴 하지만.. 평이 좋아서 궁금했어요.
꽤 단 편인데 부드럽게 달아서 전 맛있게 먹었어요. 동행은 너무 달다고 하더라구요.
포장도 안 움직이게 꼼꼼하게 해주시고 아이스팩도 넣어주셔서 감동..
공포의두루미
긍정: 신박한 모양, 준수한 맛.
부정: 비쌈, 좌석이 지하.
전체적으로 뭔가 무스케익가지고 연구를 많이 하시는듯한 인상이었다. 이 시그니처라는 몽돌 이라는 케익은 실제 돌보다도 더 이쁘다.
라온
조용한 아지트 같은 곳. 디저트를 꼭 먹어야 해요. 피치레드버드라는 조린 복숭아가 들어간 라떼를 마셨는데, 처음에는 읭 이게 무슨 맛? 하긴 했어요. 먹다보니 괜찮네. 복숭아 싹싹 먹고 나왔습니다. (2021.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