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1. 신창국밥 부산역점. 부산역에서 내려서 돼지국밥으로 부산 일정을 시작하려는 여행객이 타켓인지 부산역 주변에 돼지국밥집이 엄청 많네요.
2. 원래는 옆에 본전돼지국밥 가려도 했는데. 거기는 정말 줄이 넘사벽으로 길어서 바로 목표 수정하여 여기 왔습니다. 여기도 줄이 있긴 한데 한 15분 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3. 외관에 이재용 사진이 크게 있는데 자연스럽게 떠오른 생각은 ‘이재용도 줄 서서 먹었을까?‘… 자세히 살펴보니 여기가 아니라 본점 가셨네요.
많은 국물이 부산식의 특징이라고 하는데, 생각보다 엄청 맑진 않았습니다. 간이 되었다기엔 조금 신맛이?
고기 순대 내장을 적정 비율로 선택 할 수 있는데 저는 다 들어간 것을 주문했는데 내장 비율이 좀 적었다고 느꼈습니자.
4. 부산역 앞에 있는데 왜인지 시작의 음식으로는 어울려도 끝의 음식으로는 조금 아쉬운 돼지 국밥.
먹짱 핑구짱
옆의 본전돼지국밥 가려다가 웨이팅이 너무길어 바로 옆 신창국밥을 먹게되었습니당
그럭저럭 무난했지만 위생도 좀 별로였고 (공기밥 뚜껑 열자마자 고기 조각이 붙어있더라구요 ;;)
무엇보다 맛도 본전이 더 나아요 ㅠㅠ
Bourne
평타는 하겠지란 안일한 생각으로 찾은 신창국밥. 맛없는 김치, 적고 적은 건더기, 싸구려 고기 부산역 옆에서 뜨내기 손님들 받기 용이한 곳 같습니다.
쭈구리
국밥엔 소주이나 한명은 소주를 안먹으니..
부산은 1일 1국밥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국밥충
역 근처이기도하고 꽤 많은 사람들이 찾는곳
국물이 좀 라이트한 감이 있음
야우리
가벼운 국물. 나쁘지 않지만 맛있는지는 모르겠다. 일정이 많고 바쁜데 국밥은 먹어봐야한다 싶을 때 가는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