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치키모
님아… 그 식당 화장실은 가지마오.
화장실 비번도 있던데, 관리가 엉망.
역한 냄새의 여파로 나온 음식도 먹기가…
정말 끼니 때우려고 먹었다.
출입구 유리문도 지저분하고,
진짜 화장실 위생을 생각하면.
만드는 분들은 손이나 제대로 닦을지(화장실에 비누도 없다!!!)
힝구
잉글랜드 돈까스의 어마어마한 웨이팅을 모르고 갔다가 까아암짝 놀래서 그 다음 후보로 갔습니다! 스프는 집에서 먹던 오뚜기스프 맛이더라구요 ㅋㅋㅋ 익숙해서 좋았어요 저는 치즈돈까스 시켰는데 치즈가 진짜 꽉! 차있어서 치즈양이 진짜 만족스러웠어요
근데 돈까스 소스가 뭔가 매콤…하고 제가먹던 경양식 돈까스 소스랑은 달라서 좀 아쉬웠습니다..!
zaruming
▫️안심돈까스
두께가 생각보다 얇았지만,
튀김도 바삭하고 고기도 부드러웠고
무엇보다 소스가 좀 매콤해서 느끼함이 없었음!
(스프는 그냥 그래영..)
날로먹는인생
잉글랜드 돈가스가 예전만 못한데, 이곳은 괜찮네요.
먹뽀
궁금한 거 못참고 오므라이스와 치즈가 들어갔다는 라이스돈까스를 시켜봤는데, 앞으론 호기심 좀 참으려고...^^.. 신박하긴 했는데 이도저도 아닌 느낌이라 동행이 조금 나눠준 안심돈까스가 훠어어어얼씬 맛있었다 다음에 가면 등심돈까스 먹어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