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terthanme
화정역 근처에 10pm까지 하는 개인 카페가 여기 뿐이어서 방문 …. 6년 전쯤에 왔었는데 분위기가 완전 달라졌네요 ㅋㅋㅋㅋㅋ 약간 … 술 같이 팔 거 같은 그런 분위기
아아/플랫화이트/카라멜푸딩 파는데 카라멜푸딩 8,000원 실화인지? 🍮 맛은 있었는데 시럽이 좀 더 고급진 맛이었으면 좋았을 거 같아요 :)
분위기는 좋아서 잘 있다 갑니다!
민
아마 화정에서 그나마 가장 감성적인 감각적인 카페,, 다만 커피 디저트가 눈에 띄게 맛있진 않아서 그점이 항상 아쉽다. 그나마 따듯한 라떼가 제일 나았던 기억! 피스타치오라즈베리펀치..는 생각보단 애매한 맛이었다 😅 다음에 방문할땐 와인에 푸딩이나 잠봉 먹으러 가볼듯...? 화정에서 유일하게 잠봉을 파는 곳!
김호
공간에 신경쓴 것에 10%만 음료에도 신경을 썼더라면 어땠을까 혼자 상상만 해봤습니다.(예쁘다는 말 아님) 4년 넘은 카페라던데 왜때문에…🥹
김호
공간에 신경쓴 것에 10%만 음료에도 신경을 썼더라면 어땠을까 혼자 상상만 해봤습니다.(예쁘다는 말 아님) 4년 넘은 카페라던데 왜때문에…🥹
노엘라
울리는 공간에 우퍼 가득한 스피커가 울려대서 들어가자마자 귀가 아픔. 조용히 얘기할 수 없는 공간.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마셨는데 맛이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