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
드디어 찾은 노원 샤브샤브의 명가
지금 처럼 샤브샤브가 많지 않던 시절부터
꿋꿋이 프리미엄의 가치를 지켜온 곳
처음 세팅부터 구성이 남다르고
두꺼운 솥과 그때그때 채워주는 육수가
재료 그대로의 매력을 잘 살려준다
세상에 샤브샤브에 넣어먹는
호박, 가지, 고구마, 파프리카가 이렇게 맛날 줄 몰랐음
그때그때 육절기에서 썰어주시는 고기도 연하고 맛남
왜 오랜기간 사랑받는지 알 수 있는 곳
두두이다
한번 갔다가 반해서 일주일 뒤 재방문
맛 분위기 접객 모두 이 근방에서는 가장 탑 아닐까
해중
진짜 이 근처에 맛집이 드문데, 누굴 데려가도 당당한(!) 맛집입니다. 예약 안하면 웨이팅 해야하고 인원수가 좀 되면 편백과 샤브 섞어서 드세요. 샤브에 면사리 후식해야하니까 😋
왜말안하니
세이로무시
깔끔하고 정갈한 한상
처음에 츠?마미로 고기 한점씩 구워서 주심
편백찜은 그냥 무난한 맛 고기랑 채소 둘 다 건강한 맛
소스는 간장 칠리 참깨 (소스맛으로 먹으면됨)
임슐랭
오랜만에 방문! 이번에도 런치로
구성 다양하고, 고기도 싱싱해보인다
너무 배불러서 우동을 못먹고옴.. 계속 생각나네
동네 무한리필보다는 약간 가격이 있지만
부모님과 가기 참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