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한반창고
세곡동 못골 도서관 앞의 베이커리.
점심시간으로 방문했는데 오전 손님이 많은지 빵이 많지 않았다. 샌드위치는 바게트 샌드위치 밖에 없기에 선택권이 없었기도.
■바게트 샌드위치
바삭하게 부서지는 바게트 빵속으로 치즈, 잠봉, 피클, 토마토, 양상추가 들어간다.
각 재료들은 입안에서 치즈와 잠봉의 짠맛, 피클과 토마토의 새콤함, 양상추의 아삭함에 소스의 어우러지게 섞이는 맛이 좋았다.
공포의두루미
과일생크림 홀케이크로 2호 38,000원(2일전 예약필)
뭔가 정석적이고 맛있는 딸기+동물성크림의 조합으로, 무난하지만 계속땡기는 맛이었다.
단 딸기 저 초록잎 먹으면안되는걸로?알아서 먹을때마다 따로 걸러내기가 힘들었다.
올린적이 여러번있어서 더 디테일한 긍부정은 생략
공포의두루미
올린적이 있지만 다시한번..
늘 쇼케이느에 늦게까지 남는 키르시케익을 먹게되었는데 생각보다 맛이 좋다. 일단 크림함량이 진짜높고 다크초코와 달달한키르쉬까지해서 달고해비하지만 깔끔하게 마무리할수있어 좋다고 생각한다.
긍정:맛있음
부정:동네상권단위
공포의두루미
케잌사러 간김에 매장사진도 추가
올린적이 있으니 간략하게만
긍정: 맛있음
부정: 완전동네상권
요근방에서는 자랑할만한 빵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공포의두루미
긍정: 적당한당도와 산뜻한식감의 동물성 크림. 촉촉하고 부드럽지만 잘 지지하고있는 제누와즈. 전체적으로 조화롭고 사이사이에도 잘 어우러진 과일구성. 그냥 맛있는 과일생크림케이크.
부정: 가격대가 조금 있는편. 매장이 대중교통으로는 안좋은위치. 3호이상 크기는 3~4일전 예약해야한다는점 정도?
이번엔 케이크를 먹게되어 케이크기준으로 써보았지만, 그냥 빵맛집이다. 먹어본빵중 실패한적이 없다. 전체적인 가격대가 있다하지만 내기준엔 적당하다 느껴질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