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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대역에 위치한 횟집 “교대수산”. 집에서 배달로 엄청 자주 시켜먹던 집인데, 매장에서 먹으면 콜키지 프리도 된다고 해서 바로 달려감ㅋㅋ 적어도 10번은 시켜 먹은 곳이니 회는 말할 것도 없이 맛있다!! 추천 : ) ‘오늘의 추천 사시미‘. 광어, 연어, 돔 등 여러가지 회가 한 접시에 나와요!! 사계절 다 시켜봤는데 구성에 큰 차이는 없었던듯..!? 언제 먹어도 안정적이게 맛있어서 항상 이 메뉴로 먹었어요ㅋㅋ 엔삐라도 몇 점 나오니 골라먹는 재미도 쏠쏠하다ㅋㅋ ‘대방어’. 겨울에는 또 대방어지 해서 대방어도ㅋㅋ 큼직하게 썰어져 나오고, 칼집이 잘 나있어서 부드럽게 먹기 좋았어요ㅋㅋ 분위기는 횟집 분위기ㅋㅋ 그래도 콜키지 프리인 것이 어디인가!! 아이스버킷도 준비되어 있어서 와인 칠링해서 마시기도 좋았어요. 대신 와인잔은 챙겨와야 한다는 점은 참고하시길!!
소림
회는 잘 나오는데 가게가 넘 춥고.... 콜키지 프리인데 잔은 종이컵이니까 참고 하셔용 그리고 스키다시 없음. 그래도 나쁘지 않았어요.
매운탕은 이제 만원입니다~! 근데 맛있었어요
으니
웨이팅하는 거 안좋아하는데 오랜만에 웨이팅했다 한 30분정도..? 술을 사서 갈 수 있어서 짐빔이랑 토닉워터 사다가 저세상 하이볼 만들어마심 연어 싱싱하니 맛잇고 타코 와사비도 맛있고 매운탕 칠천원 감동적인 가격이다 어쩐지 테이블마다 매운탕이 꼭 있더라니ㅋㅋㅋ 다음에는 매운탕을 빨리 시켜서 라면사리도 넣어먹기로 했음 10시에 마감이라고 해서 호다닥 나오다가 토닉워터 두 병 남은 거 못 챙겼음ㅠㅠ 잘.. 마셔주세요 사장님...
최서쳐
교대 일대에 회 잘하는 곳이 잘 없기도 하고 가격 대비 나쁘지 않아서 항상 사람이 많음. 이번에 포장해서 먹어봤는데 가성비가 괜찮음.
kalbi
ㅜㅜ다 좋았지만 여기서 작년 1월 석화 먹고 두명 다 노로바이러스로 고생했어여.. 자나깨나 석화 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