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IG
서울 상수 이응이응이응이응
오로지 뇨끼가 먹고싶어서 메뉴검색하다가
찾아간 이응이응이응이응
2인세트를 많이들 주문하는 편이라며 추천해주셨는데
샐러드 포함 메뉴가 4개 정도라 많을 것 같아서
적당히 아래와 같이 메뉴주문했다.
맛은 무난하게 괜찮은 편인데 가격이 좀 비싸다고 생각됨
부동산을 먹는 느낌😢....
가게 인테리어도 플레이팅도 예쁜편이라 소개팅이나
4~6인 모임으로 가기 좋을 듯!!
*부라타 치즈&바질페스토는 개인적인 입맛으로 비추!
트러플뇨끼 ₩27,000
부라타치즈 & 바질페스토 ₩14,000
토마토비프라자냐 ₩23,000
하우스와인 (화이트) ₩9,000
솜솜
비...비싸
모든 메뉴들이 맛은잇다
가성비는...꽝이야
저 위에 부리따(?)치즈가 유명한거같던데
얼렸던거 해동하는건지 안에는 차가워서
오잉 싶었으나 맛은..잇음
그래서 총평 : 다른 파스타집을 가겠다.
에테르
마라파스타와 잠발라야에 치즈 추가한 것.
으음~~~~~~ 그렇구나 뭐... 이런곳이구나~ (이 모든 말들이 맛을 표현해줄 것이라 믿으며...)
춘삼이형님
도전적인 메뉴가 좀 신기했다
새로운 맛은 재밌으니까..
단호박파스타는 좀 많이 달다
마라 파스타는 마라 맛이 강하지 않다
먹이기록
앤티크한데 촌스럽지 않은 공간
남프랑스 이탈리아 남부 뭐 그런 느낌. 안 가봤지만 그럴 거 같은 느낌 ~.~
수제맥주도 맛있고 쉬림프잠발라야, 스탭밀파스타 맛있어요
공간도 청결하게 관리되는 것 같고 화장실도 쾌적한 것이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