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돈부리
특색있는 파스타 맛집.
사진은 브로밀 파스타. 라구소스와 매콤한 크림소스를 섞어서 먹는 파스타.
아주 맛있다.
다른 파스타도 기대된다.
상그리아도 상큼하고 맛있음. 알콜인지 무알콜인지 구분이 안간다.
그레이 후드
불광 브로밀
- 해피 뉴이어 세트 (2인)
에피타이저, 미니 샐러드, 파스타(대파 프로슈토 파스타), 채끝등심 스테이크, 청포도레몬에이드
무엇을 할지 계획은 없지만 꿈에 그리던 퇴사를 했다.
오후 반차여서 낮잠을 자려고 준비하던 중 성당 동생에게 연락이 와서 이른 저녁을 함께하게 되었다.
바게트에 바질 소스, 새싹채소가 올라간 에피타이저
프로슈토 햄이 들어간 담백한 오일 파스타
부드러운 채끝등심 스테이크
전반적으로 외식하기에 좋은 메뉴, 좋은 가격대였던 것 같다.
분위기가 편안하고 좋았다.
GABY
홈메이드 느낌 - 명란크림파스타, 치킨로제리조또, 미니샐러드, 바게트피자를 먹었다. 전체적으로 다 맛있긴한데 건강한 홈메이드 느낌의 맛있음이었다. 요리 잘하는 친구가 해준 저녁 식사 느낌. 그리고 메인 메뉴로 생각하고 시킨 파스타와 리조또가 명란/크림파스타, 치킨/로제리조또의 느낌이라 좀 아쉬웠다. 더 어우러지면 맛있을 것 같다. 미니샐러드는 생각보다 커서 놀랐고, 아이스망고가 들어있어서 좋았다.
주관적입맛
2021.07.30.
브로밀
새우로제파스타 11000
해산물토마토짬뽕파스타 12000
사실 스테이크가 먹고 싶어서 갔는데 저녁에만 가능한 메뉴였고.. 결국 파스타만 먹고왔다🥲 느끼한거 안좋아하는 편인데 로제기도 하지만 느끼한맛 강하지않아서 좋았다 해산물 안좋아하면서 짬뽕파스타 궁금해서 먹었는데 짬뽕이라하기도 토마토파스타라 하기도 좀 애매한 느낌? 식전 마늘빵은 참 맛있었다 ㅎㅎ 아담한 가게인데 손님 많았음! 타이밍 좋아서 웨이팅은 안했다
삼칠
대조동 불광NC백화점 근처 오늘의 식탁.
맛있다고도.. 맛없다고도 할 수 없는 파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