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남녀
피자 먹고 싶어서 찾다가 근처에 있어서 방문.
이탈리안 화덕 피자가 먹고 싶었는데
뉴욕 피자라 앗차 싶긴 했지만 .. ㆅ
스피니치 알프레도와 더 부쳐 반반으로 주문.
도우가 거의 튀긴 것처럼 바삭했다.
바닥 부분도 씬처럼 얇고 바삭해서 칼로 잘리지 않음.
스피니치 알프레도는 크림 베이스의 피자라 생소한 맛.
담백한 편인데 크게 맛있는 조합이라는 생각은 ..
더 부쳐는 페퍼로니와 불고기 토핑으로 더 익숙한 맛이지만 너무 짰다. 그리고 고기 뿐이라 다른 야채토핑이 함께 있었다면 훨씬 좋았을 듯.
피자를 잘못 고른 걸까 :(
베이컨사워도우프라이가 제일 맛있었다.
베카
뉴욬 전통피자라고 많이 알려져있는곳~
바이브도 좋습니당 개방형 주방이라 피자 굽굽하는거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 공간이 막 크진않지만 좁은느낌은 없습니당
창가쪽은 또 다른 바이브로 즐길수있어서 더 좋구용
피자도우가 바삭하고 쫄깃해서 한두번 즐기기좋은곳🤤
아차차
전체적으로 음식이 괜찮다. 피자도우가 생각보다 쫄깃하고 맛있어서 놀램
건대역오번출구
예전에 근처에서 밋업하고 양이 모자라 반주 겸 2차로 들른 곳 뉴욕식 피자는 매덕스 말곤 제대로 먹어 본 적이 없는데, 피자헛-도미노 등으로 생긴 미국 피자라는 편견과는 상당히 다른 스타일이다. 생각보다 얇고 생각보다 바삭하고 생각보다 말라있다.. 매덕스가 한창 잘 나갈 때 두 번이나 방문했었어도 그저 그랬는데 역시 이곳도 딱히 맛있다고 느끼진 못했다. 수요미식회 나온 것도 이해가 안 됨... 이태리식이 아닌 미국식이라면 모터시티나 그냥 프랜차이즈가 내 입맛엔 나을지도...
UH
유명하다고 해서 이제야 가봤네요
저희는 둘이서 세트 뿌시고 왔고
피자는 브루클린 베스트, 윙은 핫 버팔로 윙으로 먹었어요
스텔라 생맥은 말도 필요없이 부드럽게 넘어가고
피자 도우가 진짜 맛있네요
겉은 파삭파삭하고 아래는 쫄깃해서 맛있었어요
핫 버팔로 윙은 첨엔 핫소스에 치즈 섞인 맛이 오묘해서
엥? 이게 베스트라고 납득이 안되네 하는데
피자에 윙을 발라서 올려 먹으면 이게 진짜 존맛탱이에요
둘이 엄청 잘 어울려서 꼭 이렇게 먹어야 맛있어요!!!!!
윙의 소스와 피자의 도우&치즈 부분이 어우려져서
핫소스 뿌릴 필요도 없이 맛있다는거~
주말인데도 사람이 많더라구요
일찍 가는거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