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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복궁 생과방
이런 체험이 있다는걸 안지는 몇년 됬지만
항상 일정을 알게되었을 때는 이미 티켓팅이 끝남...
다행히 취케팅으로 잡고 휴가 하루 씀
예매 시 자리 및 다과 종류, 차까지 다 정해서
현장에서 우왕좌왕 할 필요가 없다는게 좋음
'뫼시어라' 를 들으며 입장해서 앉으면
맛있는 다과가 펼쳐짐
차는 삼귤다, 오미자다를 먹었는데
맛 자체는 오미자다가 맛있지만 리필이 안되고
나머지 차 종류는 뜨거운물 추가 요청 가능
만오천원이라 생각보다 비싸지 않은가? 했다가
어쨌던 한과가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고
차를 내어주는 시비(?)분들이 사진도 찍어주고
나름 한번쯤은 / 외국인 친구와 와보면 좋을 듯
경복궁 생과방 15,000원/인
일세
언니가 어렵게 예약해준 생과방~
엄마랑 둘이서 좋은 날에 잘 다녀왔습니다.
날이 좀 더운 편이었는데 개인별 미니선풍기도 구비되어 있고, 좌석간 거리도 있는 편이라 좋았어요.
다과들도 평소 먹어볼 수 없는 것들이 많아 좋은 경험이었어요~
도심지에 있는, 그것고 궁궐 안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게 정말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어요~!
찐
엄마랑 매년 갈 것
동반인인 부모님이 경로 등 기준에 맞으면 전화로 예약가능합니다!
행복한 돼지
친구의 티켓팅 성공으로 귀하게 다녀온 경복궁 생과방!! 단시간 안에 달다구리를 많이 먹어서 살짝 입이 달고 배터지지만 분위기 정취, 서비스, 맛 모두 믿을수없이 고급졌다! 먼저 다과상과 차를 고르고 가야금 연주를 들으면서 다과를 먹고, 곶감말이 만들기랑 율편(?) 같은 만들기도 하고, 시식 부스에서 가래떡, 떡갈비 등을 받아서 먹을수도 있다. 이걸 다 기획하신분 대단해요~~😍
#행복한돼지 #경복궁
입이짧아슬픈사람
주악세트와 초두점증병세트 주문.
금귤정과를 엄청 좋아하기도 하고 주악이 뭔지 너무 궁금해서
주악세트로 해봤는데 초두점보다 훨씬 입맛에 맞았음.
전반적으로 자연스러운 단맛이 나는 다과들이라
몸에 안좋은 디저트라는 느낌은 단 1도 느껴지지 않았음.
차는 감국다로 시켜서 너무 달다 싶음 입 헹구는데 딱이었음.
아이스티들은 엄청 달아서 호불호가 많이 갈린다고 함.
초두점증병 세트는 전반적으로 단거 베이스 생강맛이 들어간 맛.
끝맛이 다 씁쓸해서 내 취향은 아니었음.
다 좋았는데 아쉬운 점이라면 다과가 다 너무 차갑고 딱딱해서
꼬치 하나로 이걸 다 먹기엔 좀 힘들었음. 결국 손으로도 먹었음.
이것만 개선되면 진짜 최고의 다과가 될 듯.
퀄리티나 감성 다 웬만한 카페 평타 이상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