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디
케사디야 진짜 맛있네요! 강원도 감자가 들어간 초리조 케사디야인데 감자가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줘요. 되게 맛있는 포테이토 피자 같았어요😋. 부리또는 밥이 잘 안 느껴져서 좀 아쉬웠고 오르차타는 수정과 맛이에요. 두 끼로 나눠 먹을 요량으로 2인분 주문했는데 그냥 한 끼에 2인분 먹은 사람, 아니 돼지 됨🐽
냠냠보살
와 여기 맛있네요
친절? 무뚝뚝의 사이에 계신 사장님이 맛있게 만들어주십니다.
조금 매운편인데 오히려좋아!!
생각하니 침나오네요
셀프바의 물이 따뜻해서 재밌었습니다
부리또도 궁금하네여
만족
까쓰까쓰
끼니가 될까? 했는데 적당히 배가 차네요. 께사디야가 피자같아서 제가 좋아하는 음식인데 마침 메뉴에 있길래 전 타코보다 이 메뉴를 선택했습니다 근데 사진을 안찍었네요 ㅎㅎ따끈하게 데워져서 치즈맛이 가볍게 들어와요. 사이드들은 셀프로 가져와야하고 빨간 소스는 매운 조금씩만 찍어서(?)드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타코는 초리스타코라는 메뉴입니다 강원도 감자가 들어간대서 시켜봤습니다 재료양이 많았어요 시장 안에 있는 부리또집인데 원주올 때부터 가고싶다로 찜해놨던 곳이긴 했습니다 같은 층에 예미가 있었는데 그래서 지나가다가 다시 깨닫고 일부러 찾아왔습니다 시장 안에 작은 가게여서 테이블은 서너개정도밖에 없고 혼밥하기 좋아요. 나름 오픈키친같아서 사장님이 제걸 조리해주시는지 보입니다. 한국식으로 뭔가 변화를 하신건 아닌 것같아요. 담엔 부리또를 먹어보겠습니다
joo
안녕하세요 맵찔이 입니다
저에게는 생양파도 맵고 쏘오쓰도 맵고
돼지고기는 좀 냄새가 느껴졌으나
동행인은 즐겁게 다 먹었습니다
포장가능
으라차차
백종원 골목식당 원주중앙시장편 출연 식당이다.
사실 나는 골목식당 프로그램을 보지 않아서 스토리를 잘모르겠지만..뭐..백종원 아저씨가 잘 알려주셨겠지? 원래 백종원 아저씨를 좋아했지만 이 식당으로 그 신뢰도가 더욱 상승했다ㅎㅎ정말 맛있었기 때문이다!
나는 소고기 퀘사디아를 먹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다. 특히 같이 나오는 소스가 사람 돌아버리게 만들었다. 그 소스에는 고수가 조금 들어가는데 그 고수덕분에 풍미가 확 살아났다. 일행은 고수를 별로 안좋아함에도 불구하고 그 소스의 맛에 반해버려 리필까지했다.
아쉬운 점을 굳이 꼽자면..양이 적다는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