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켜누
제주의 맛이 그리울 때 찾아가는 은희네해장국! 🍲 일단 그릇 가득 넘칠 듯이 나오는 선지와 수육, 콩나물의 비주얼에 한 번 놀라고, 칼칼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에 두 번 놀라게 돼요. ✨
다대기를 풀기 전엔 맑고 시원한 맛으로, 다대기를 풀고 나면 얼큰하고 진한 맛으로 두 가지 매력을 느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건더기가 워낙 많아서 밥을 말기 전에도 이미 배가 부를 정도예요. 해장이 절실할 때나 든든한 한 끼가 필요할 때 이만한 선택지가 없네요! 든든하게 잘 먹었습니다. 😋👍
세이지
오후 한시 이전 혼밥 안되는데 이거 먹겠다고 꾸역꾸역 기다렸다가 가는 나...
배고픈 퇴사무새
10분정도 줄서서 들어간 은희네 해장국
솔직히 이정도 국밥은 주변에 많아서 특별함을 못느꼈다. 해장국 12,000원
진리
여기 술먹는 사람들이 많은지 해장국집들이 다들 사람도 많고 경쟁하는지 주로 퀄리티가 괜찮네요. 해장국(10000) 시켜봤습니다. 여긴 설렁탕고기랑 큰 선지 한덩이가 들어가있었습니다. 설렁탕고기는 좀 퍽퍽살이라서 별로였던거,밥을 적게 준다는거 빼고 괜찮았네요.
겨울엔아아
은희네해장국은 어느 지점을 가도 다 훌륭한 퀄리티를 보여줍니다
가격이 점점 오르고 있는거 같은데 그래도 이정도 가격이면 무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