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리츄
본가 주변에 있는 카페.
외지인들이 더 많이 방문합니다.
인테리어, 공간, 건축에 관심이 있다면 추천.
커피는 가격이 사악하고 디저트류는 음...
한번 가본 걸로 만족합니다.
뽀야미
산 깊숙~히 가야 있는 카페
추천받아 들렀다 다행히 사람들이 많지 않아
메인자리에 착석
커피맛은 특별하지 않았으나
같이 먹은 쌀흑임자케이크가 크기도,맛도
다시 생각날 법하다
통창 보면서 힐링되는 시간 잘 가졌다🥹
羽衣
풍경은 좋았는데 오너 이슈가 있는 걸 모르고 들렀다… 사진이 잘 나온다.
따뜻해
문 닫기 한 시간 전에 갔더니만 휴일임에도 여유있게 커피 한 잔 마실 수 있었습니다. 비록 커피값은 조금 섭섭하지만ㅋㅋ 멋진 공간과 뷰를 즐길 수 있으니 그걸로 된 겁니다.
그나저나 오성한옥마을은 처음인데 매력적인 곳이네요. 기회가 된다면 한옥에서 숙박을 해보고픈 마음이 생겼습니다:)
난감
지난 번 오스갤러리에 이어 두베카페 방문. 소양면 자체가 차가 없으면 방문하기 어려운 곳이다만 그래도 친구들 통해서 몇 번이나 들어봤을만큼 유명하다면 유명한 곳이다. 소양고택, 플리커 북카페와 한 곳에 있고 상업화된 전주한옥마을과 달리 고즈넉한 한옥마을 근처라 풍경이 예쁘다. 전문가의 시선은 아니지만 누가봐도 아름다우며 마음이 편해질 법 하다. 물 위의 징검다리를 건너 카페에 들어가면 1층, 2층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코로나덕인지 운좋게 창가자리에 앉았다. 앞의 풀(?)은 물론이거니와 나무들과 산이 이루는 경치가 참 곱다. ㅡ 아이스아메리카노(₩8,000) 이런 곳은 역시 커피가 맛있어서 오는 곳은 아니다. 맛이없다기보다는 산미가 약간 있는 보통의 커피 맛. ㅡ 소양미숫페너(₩9,000) 미숫가루에 휘핑크림 얹어진 맛. 이름그대로구먼. 개인적으로 미숫가루를 좋아하지 않아 패스하겠다. 케이크류도 3ㅡ4종 준비되어있는 것 같았는데 기본적으로 가격이 8ㅡ9천원대여서 맛이 보증되지 않고는 좀 부담스럽다. 사진을 찍으려니 코로나때문에 플라스틱 컵으로 나와 좀 아쉬웠다. 그래도 좋은 풍경덕에 가봄직 한 카페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