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야
힙하고 핫한 분위기라 음식의 맛은 크게 기대 안했는데
안주류 모두 다 맛있고
술 종류도 다양해서 좋아요
와인도 부담스럽지 않고, 하이볼도 맛있습니당
김미영
음식이 개운한 종류를 안시켜서 아쉽다.
동네에선 제법 오래되어 주변에 다른 체인도 확장한듯.
어른들은 부야베스 좋아하심.
맛집남녀
영통역 근처 심야식당 느낌으로 찾다가 방문.
평일 9시 정도인데도 북적북적 했음.
에그 인 헬과 쉬림프 로제 파스타, 라임 모히또(논알콜) 주문.
음식 나오는데 시간은 오래 걸림.
기본 안주로 브로콜리&버섯 볶음을 내어주심.
브로콜리 정말 싫어하는데, 많이 배가 고파서 기다리는 동안 한 번 먹어볼까 했는데 짭조름하게 간이 되어 있어 생각보다 맛있어서 순삭함. 집에서도 브로콜리 볶아 먹어봐야겠다.
에그 인 헬, 하얀풍차 바게트와 함께 나옴. 바게트가 많이 딱딱하지 않고 적당히 바삭바삭해서 참 맛있었음. 에그 인 헬 처음 먹어보는데 일단 치즈가 듬뿍 든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음. (이 정도면 거의 치즈 인 헬 아닌가..) 치즈 사이에 계란이 숨어있었고, 토마토 소스맛도 진하고 속재료들이 풍부하게 들어있었음. 특히 베이컨이 무척 두툼했음. 바게트에 올려먹으면 빵의 바삭함과 치즈의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음. 근데 먹다보니 좀 느끼하고 물림.
로제 파스타 비주얼이 더 충격적이었다. 위에 덮힌 것이 치즈인줄 알았는데 다행히 크림소스였음. 토마토 파스타 위에 크림 이불 덮은 느낌. 잘 섞으면 로제 소스 완성. 소스 양이 많고 꾸덕해서 좋았고, 새우도 은근 많이 들었음. 무난하게 맛있는 파스타. 딱히 매콤함은 느낄 수 없고, 에그인헬이랑 비슷비슷한 맛이 나서 그런가 후반에 엄청 물렸다. 느끼한 거 잘 먹는데 느끼했음 ..
그나마 라임 모히또가 있어서 중간중간 리프레쉬하며 먹었음. 정해진 시럽으로 타는 거라서 알콜로는 변경이 어렵다고 함. 싱그럽고 라임 가득 들어 굿굿.
최고야
자리잡은지 꽤 되면서 근처에 분점(?) 처럼 이것저것 생기는 곳
처음 가봤는데 늘 사람이 많은 이유가 있네~~ 싶게 음식도 맛있고 좋아요
한토닉 주문하니 한라산이랑 토닉워터 같이 줘요
감바스도 하나 포장했어요~ 맛있고 좋아요
무난무난 먹기 좋아요
다만 저 탕은 조금 덜 맵고, 게를 좋은거 쓰면 좋았을텐데 아쉬움이 조금, 움식 나오면 맛보고 고추부터 빼는걸 추천합니다
노을SZ
양식, 맛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