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카이
조그만 에그타르트 집 생각하고 갔다가 깜짝. 규모가 꽤 크고 메뉴도 다양해요. 시그니처 에그타르트는 계란찜처럼 포근포근하네요. 무엇보다 상하목장 소프트 아이스크림 팔아서 넘 좋음.
capriccio
다양한 종류의 에그타르트와 파이가 맛있는 집. 이전엔 디저트 취급 품목이 더 다양했는지 케이크가 들어간 이름이었는데 가게 이름을 바꾼 듯. 에그 타르트가 유명하다고 해서 종류별로 주문했는데 시그니처 보다는 포르투갈 에그타르트가 파이지 높이가 낮고 더 맛있었음. 계란 필링이나 파이지가 다 나쁘진 않은데 서울의 맛있는 집들 많아서 멀리서 찾아 올 정도는 아니고 집에서 가까우면 가볍게 사서 먹기 좋을 듯. 하나씩 예쁘게 포장해서 담아주신다. 애플파이 속도 꽤 존재감 있는 사과가 맛있고 적당한 단맛에 시나몬 향이 솔솔 잘 어울린다. 개별 포장된 맆파이도 바삭하니 괜찮음.
생강
진짜 훌륭한 에그타르트. 감히 에그타르트의 이상향이라고 해도 될듯한…ㅠㅠ제 입맛엔 시그니처보다 포르투갈 에그타르트가 더 맛있었고…커피도 괜찮았음. 킨텍스 일년에 두세번쯤은 가는데 이제야 이곳을 알았단 게 통탄스러울 따름…
표독한 상남자 “이성복”
[한알] “4.0점”
을밀대 일산점 바로 옆에 있는 디저트 카페 한알. 식사 후라 배가 부르기도 하고, 방문할 곳도 있어서 시그니처 에그타르트만 두 개 포장해 나왔다.
포장한 뒤 한참 지나(대략 6시간 쯤) 먹었는데도 버터 향이 풍부하고 바삭함이 유지되어 있었다. 아마 따뜻할 때 먹었다면 훨씬 더 맛있었을 것 같아,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는 매장 내에서 이것저것 다 먹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음.
재방문의사O
에혀
#일산
#포루투갈에그타르트 가 계속 생각나서 배달시켰음미다.
에타는 겉바속촉의표본이구여. 네네.
최소주문금액(15000원) 때문에 #소금빵러스크 랑 #크림밀크티 도 시켜 먹었는데
전자는 어엄청 빠삭하고 조금 달달해서 따땃한 아메랑 먹으면 최고시고
후자는 향이 진하지 않고 부드러운데 저어는 홍차향을 되게 선호하는 편이라 다음번엔 진한 밀크티를 시켜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