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연남 카페 중에 추천하고 싶은 카페중에 하나에요 !!
감성도 감성인데 여긴 디저트가 찐이라서 치즈케이크 하나 시키고 시작해야 됩니다.
그리고 커피, 초코, 과일 음료(에이드), 그라니따까지 다 만족스러웠어요
✔️ 가장 좋았던 점은 늦게까지 영업한다는 것
다른 카페들은 일찍 닫아서 항상 아쉬운데 23시까지 운영하시고 디저트도 흠잡을 데 없어서 자주 가는 카페입니당
사실 오래 전부터 가려고 했는데 지하에 있어서 은근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근데 지상에 있는 카페들보다 훨씬 아늑하고 포근해요!!
영서
브라우니가 정말 쪼오오오오온뜎. 최근 먹었던 카페 브라우니 중에서 제일 촉촉꾸덕쫀득 원탑이었습니다. 개좋아요…
더티초코는 비쥬얼과 다르게 혈관이 막힐 것 같진 않은 맛
근데 제가 원래 초코를 개잘먹고 혈관 막히는 느낌을 즐기는 당류 처돌이라서 그런 걸 수도 있습니다
평소 단 걸 잘 안 먹는다면 이 카페는 비추입니다
그리고 사실 브라우니가 엄청엄청 달아서 더티초코가 안 달게 느껴졌던 걸 수도…
아무튼 브라우니를 드실 거라면 꼭 아메리카노 시키는 거 추천드립니다.
초코 쳐돌이인 저도 아메리카노 없인 살짝 힘들거든요 ㅎ
음… 근처 다니다가 자만추하면 재방문할 것 같습니다!
근데 매장이 너무 어둡고 화장실이 좀 많이 별로라서 굳이 찾아서 가진 않을 듯 하네요…
(화장실에 식재료를 쌓아두심. 물론 완제품 각들이라서 괜찮?겠지만 그래도 보기 너무 역겨워요… 심지어 공용임)
데굴이
요즘 이런 다락방 카페가 넘 좋은 거 같아요 ㅎㅎ 여기 오레오 치즈케이크 진짜 꿀떡꿀떡 넘어가는 맛.. 다음엔 다른 디저트도 먹어봐야겠어요 ㅎㅎ
heavenly
더티초코 7천원~ 맛 괜찮고 공간 느낌이 좋아요
평일 저녁인데도 사람이 가득하더라고요 자리 없어서 들어왔다 바로 나가는 손님들도 몇 있었음... 담요도 있어서 좋았습니다
재방문 의사까진 없지만 근처라면 가볼 만해요 대화하기 좋음
몰강이
연남동 아지트 삼기 좋은 아늑한 지하 카페~~ 친구가 단골이래서 놀러가봤습니당. 엄청 자주 지나다니던 거리에 있는데 지하라서 그런지 요런 괜찮은 카페를 몰라봤네욥. 토요일 밤, 사람은 거의 꽉 차있었어요. 12월 중순에 갔는데 완전 크리스마스 분위기로 꾸며져있었어요. 음악도 좋고~~ 수다 떨기에도 괜찮은 분위기예요. 따뜻한 녹차라떼 주문했는데 크림도 많이 달지않고 맛있었어요!! 티라미수는 그냥 무난무난 ㅎㅎㅎ 친구들은 초코 들어간 커피인지 음료인지 주문했는데 그건 제 입엔 너무 달더라구요,, 그래도 좋은 시간 보내고 와서 만족했습니닷 ㅎㅎ 여름에는 어떤 분위기일지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