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5가 짱포차
종로5가 3번출구 앞에 쫙 깔려있는 포장마차 중 한 곳인데 음식은 괜찮았으나 사장님이 진짜 불친절했다.. 엄청 퉁명스러웠고 일행이 한명 조금 늦었는데 계속 오셔서 일행은 언제 오냐고 신경질 적으로 물어보시고(안주는 이미 3개 시켜놓은 상태)..
가성비는 사실 포차에서 찾을 수 없으며(어떤 포차를 가든 똑같은 듯) 4개 안주 시키고 술 2병 시켰는데 9만원 정도 나옴.. 야장 분위기를 즐길려고 먹었으나 딱히 추천하진 않음
유령
어김없이 노상의 계절이 왔습니다. 포장마차라고 저렴한 것도 아니지만 포장마차의 낭만과 감성값으로 치려고요
햄도리
종로 <짱 포장마차>
다음주에 오징어회를 맛 볼 수 있다고 하니 다시 찾아가려고요🤤
화장실은 미친듯이 불호불호불호 하지만... 맥주를 안마실 수 없는 곳
유령
이쪽 포장마차를 세 군데 정도 가보았는데 이곳이 저렴하진 않지만 가장 맛있었어요. 새우오징어 반반튀김을 추천합니다. 테라가 구비되어 있다는 것도 장점입니다 ㅋㅋ
10/11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