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사리
아마추어 작업실 / 청계
저는 간만에 만족스러운 카페 방문이었는데 뽈레 평은 쏘쏘하네요🥹
커피나 음료값이 조금 높게 측정되어 있기는 하지만 공간이 주는 아늑함과 레트로함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재미있었기 때문에 기억에 남았어요
디저트가 좀 빈약하기는 합니다,, 파운드케이크를 원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기대를 아예 안하고 먹은 것 치고는 생크림도 괜찮고 케이크도 낫뱃이었어요
그리고 주변에 10시 넘게까지 운영하는 카페가 별로 없는데 여기는 잔술도 판매하기 때문에 11시까지 영업한다는 장점이 있슴니다..!
Ray
수제 곶감말이 맛봤는데 무난하네요. 근데 사진에는 블러 처리된 저 초록색 알 같은 초콜릿은 맛없어요.
kyo
분위기 좋고 공간 좋고 다 좋은데 왜 일하시는 분들이 큰소리로 떠들어서 그 멋짐을 다 까먹는지ㅜㅜ 너무 아쉬움
커피도 비싸기는하다. (사이공라떼 8,000원)
동행인분이 뱅쇼를 시켰는데 십리 밖에서부터 뱅쇼 향이 나더라…(positive)
조용한 날이라면 또 가고싶음
키토하는 코끼리
드립커피라 전반적으로 커피 가격이 헉 소리 납니다잉
주인장커피, 내일이 휴일이라면 이렇게 시그니처도 마셔봤는데 특별한 맛은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래도 분위기있고 방문해보기에는 나쁘지 않습니다
미쓰순대[미순이]
종로3가쪽
아마추어 작업실
좌석도 많고
혼자와서 작업하기 너무 좋음
드립커피 전문이라
다양한 원두를 고를수 있는 장점
피스타치오 비엔나커피는 쏘쏘
디저트는
치즈케이크랑ㅊ스콘만 있어서 조금 아쉽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