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자
두 번째 방문한 곳입니다. 3시라는 애매한 시간에 가서 그런지 웨이팅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일반 곱창, 친구는 한우를 시켰는데 제 입맛에는 한우곱창보다는 일반곱창이 더 어울렸습니다. 고소한 곱과 매콤한 국물의 조화가 좋았습니다.
바켜누
강남역에서 매콤하고 이색적인 베트남 요리가 생각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에요! 🍜 이곳의 시그니처인 소곱창 쌀국수는 정말 독보적인 맛입니다. 잡내 없이 고소한 소곱창이 푸짐하게 들어있고, 매콤하면서도 진한 국물이 속을 확 풀어주는 느낌이에요.
매운맛 단계 조절도 가능해서 취향대로 즐기기 좋고, 비주얼부터 압도적이라 사진 찍기에도 최고입니다. 늘 웨이팅이 있는 핫플이지만, 한 입 먹어보면 그 기다림이 충분히 가치 있게 느껴지는 맛집입니다. 색다른 쌀국수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께 강력 추천드려요! 🌶️🐂✨
졯
일단 쌀국수 국물이 존맛! 보온병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고 싶음.,
분짜도 맛있음.
근데 저 소곱창 쌀국수? 저 빨간 건 시킨 거 후회했다.
애매한 마라향이 나고.. 친구랑 서로 이건 무슨 맛인가.. 이도저도 아닌 무언가다 하고 손도 안댔다. 인기메뉴 같던데 아쉬웠다.
그치만 일반 쌀국수가 넘 맛있었어서 서울 갈 일 있을 때 재방문 했다.
적음
소곱창 쌀국수랑 한우 소곱창 쌀국수를 시켰어요.
한우 소곱창에 곱이 더 많이 들어있는데 쌀국수랑 같이 먹으려니 오히려 별로인 거 같아요. 먹을 때 깔끔하지 않은 느낌?
그냥 소곱창 쌀국수가 곱도 적당하고 뭐랄까 국물도 더 맛있는 느낌이에요.
뜨끈하고 기름진 국물 먹으니까 얼었던 몸이 녹아서 좋아요!
발빠진 쥐
다른 지점도 여러번 식사한 재방문맛집
강남에서 점심 먹을일 있으면 여기루 가서
약간 매운 소곱창 쌀국수랑 삼겹 쌀국수를 먹어줌
그러면 하루가 든든함
사이드는 가성비 떨어지니 비추천
강남 바닥이라 시끄럽고 어수선한건 감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