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맨
카이스트 학생들의 소소한 일식덮밥
-
담백하고 깔끔한 맛
한끼식사 해결로 좋음
stefano
친구랑 학식보다 자주먹는 요시다 입니다. 단골이라고 자부할 수 있어요 ㅎㅎ 어은동에서 적당한 량의 단백질을 채울만한 곳은 한정적인데, 그중에서도 가장 무난하게 먹기 좋아요 :) 다른 식당들에 비해 적당하게 간이 되어있어서 질리지않고 먹을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 제가 그간 먹은 메뉴로는 규동 (매운맛 1단계 추가) 규우동 오야꼬동 규동 카츠동 반반 입니다. 주로 이 네 개를 돌려먹는 것 같아요! 야채도 많고 두부도 올라가있어서 늘 먹기에 부담이 없어서 좋습니다 가게 내부는 조용할 뿐 아니라 일본식의 인테리어가 주는 편안암이 좋아요. 사장님도 친절하십니다 :)
stefano
230125. 수 ⭐️먹었는 거 치즈규동 (+ 타바스코 소스) ⭐️후기 카이스트 주변에서 든든하게 한끼를 먹을 수 있는 곳입니다. 개인적으로, 일식 덮밥은 잘 질리지 않아서, 종종 찾아와 먹곤 합니다. 특히나 규동의 경우 자극적이거나 센 맛과 향이 나는 음식이 아니기에 더욱 자주 찾게 돼요 :) 마치 일본에 온 듯, 목제로 된 가게 전반적 디자인이나 편안한 감성의 소품들이 마음을 여유롭게 만들어줍니다. 치즈규동은 맛있었습니다. 치즈가 많이 올라가있지만 과하거나 맛을 해친다고 들어갔다고 느껴지지 않아요. 치즈가 많아서 느껴지는 조금 넘치는 고소함은 타바스코 소스의 매콤함과 시큼함으로 잘 잡혀집니다. 개인적으로, 멀리서 찾아와서까지 먹을 필요는 없다고 느껴지지만, 카이스트 학생들은 자주 먹을수 있는, 질리지않으면서도 모든 메뉴에서 보장된 평균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는 가게라 생각됩니다
Minnie
저는 명란동을 먹었어요 나쁘지 않아요 밥 양이 많습니다
점심시간에 웨이팅 있을 수 있어요
노른자가 따로 나와서 빼고 먹을 수 있습니다 된장국은 고기가 들어있지만..
mwrng
구운대파우동(6000) 지인에게 극찬을 듣고 시켜봤다. 처음에는 꽤나 담백하고 구운 파도 맛있어서 좋았는데 다 먹어가다보면 국물이 느끼하다... 그리고 사이드메뉴로 밥을 주는데;; 면에 밥.. 좋은 조합은 아닌듯. 먹다보면 명절에 먹는 소고기무국 생각도 나고.. 따뜻하니깐 졸리는거같기도 하고.. 가격생각하면 아주아주 무난한 메뉴이지만 자주시켜먹지는 않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