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딩쑤
조개구이보다 찜을 좋아해서 찜먹었어요
양 많이주시고 맛있습니다.
칼국수도 맛있어요
시간 맞춰서 노을 꼭 보세요
분위기 미쳤습니다!
지이지
맛은 모르겠고 뷰가 좋음.
조개구이가 비싸도 사 먹는 이유는 바다 앞이기 때문입니다. 양은 평범해요. 바지락 칼국수가 괜찮아요. 날이 날인지라 사람이 매우 적어서 그런지 친절하셨네요.
⛰️⭐️
다신 안 간다…
무슨 조개찜 종류가 저게 끝이야
칼국수도 너무 맛없음
5인 가족이라 자리 앉을때마다 애매한데
원랜 2,3 찢어서 앉지만 비쌀거같아서(?ᩚ) 합석했는데
비좁아서 혼남 ㅡㅡ…
머큐리
합리적인 가격과 맛있는 칼국수가 매력적인 곳, 을왕리에서 조개구이집을 찾는다면, <을왕리 어촌계>. 조개구이 대/70000, 칼국수/8000 을왕리 드라이브 삼아 왕왕 오는데 이 곳만 온다. ‘어촌계’에서 하는 곳이라선지 바가지을왕리에서 독보적으로 합리적이며 조개 싱싱하고 칼국수 맛있다. 을왕리 해수욕장 끝에 위치한 이 곳까지 올 때에 많은 호객행위를 지나쳐야 하는데 그럴 가치가 있다 가스불이 굉장히 강해 구이가 맛있고 손이 뜨겁기 쉽다. 조심하시길. 조개껍질 위에 마늘을 구워 곁들이는 게 팁이라면 팁. 칼국수는 특별한 다른 맛이 있는 건 아닌데 클래식하게 깔끔-하니 맛있다. 칼국수가 맛있어 찾기도 한다. 화장실이 외부에 있단 건 단점이지만 그렇게 바다 한번 더 보세요~~~! ㅋㅋㅋ
sonetbird
모든 괴로움을 훌훌 털어버리고
지난날을 잊자 ~
태양아 나의 괴로움을 가져가라~!! 저 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