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나리아
필자는 커피알못이긴 하지만, 그럼에도 사람을 기분 좋게 만드는 구석이 있는 카페여서 높은 평점을 주었다.
일단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시고 커피도 저렴했다. 평일 오전에 가서 그런지 사람이 한 명도 없었다. 좌석이 많지 않고, 창밖을 보는 좌석은 앉기에 좀 불편하긴 했지만 그래도 한적해서 마음에 들었다.
■ 아메리카노 (3,500) - 원두 어웨이큰
가게 이름 단 원두 먹어보고 싶어서 골랐다. 밝고 산미 있는 원두라고 설명에 써있었다. 묘한 대추차 맛이 났다. 맑고 가벼운 느낌의 커피였다.
홀가분
부산에서 점수가 최고 높은 까페라서 방문해봤는데 플랫화이트가 정말 맛있다. 원래 산미를 선호하지 않았는데 요즘은 매력적인 맛을 경험한 적이 있어 산미가 있는 원두를 골랐는데 완전 성공적!
원두의 상큼한 산미와 고소하고 부드러운 우유의 밸런스가 기가 막히다~ 라떼 좋아하지 않는 사람도 반한 맛^^
또
친구에게 추천받아서 갔던 곳
부산대 주변에 라떼 맛집이 별로 없는데
여기는 정말 꼬소하니 굳!
집에서 멀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근처가면 꼭 들리는 카페 ☕️
Audrey
☕️ 친구와 방문
- 코코넛 라떼 : 4,500원
어제 멀다고 해놓고 오늘 또 감 ㅎ (머쓱) 코코넛 라떼 2일 연속 마시기… 최고 🥥🤍🤎🤍🤎
Audrey
☕️ 친구와 방문
- 코코넛 라떼 : 4,500원
- 카페 라떼 : 4,000원
커피잘알 친구가 데려가 준 커피 맛집! 입구에 블루리본이 주루룩 붙여져 있었다. 일반 커피류(?)를 주문할 때는 원두를 무조건 골라야 한다. 나는 코코넛 커피를 시켜서 원두가 고정이었는데, 너무 달지 않고 코코넛향이 가득해서 정말 맛있었다 🥥 가까우면 자주 갈 텐데 학교와 멀어서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