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고파
맛있지만
조금 더 저렴해도 괜찮을텐데
웨이팅… 나는 잘 모르겠다
당뉴
청귤소바랑 겨울에만 하는 양배추스프 먹었어용.
청귤소바는 상큼해서 좋았구, 양배추스프는 맛있긴 한데 가격이 좀 비싸고 맛이 가벼운 느낌이라 좀 아숩!
달걀
■ 음식
청귤소바 시원하고 맛있다.
고로케는 별로
톳 유부초밥 세트가 더 낫다.
■ 서비스
매우 친절
가게가 작지만 음식이 패스트푸드 급으로 빨리 나오고 금방 먹을 수 있어 회전율이 빨라서 좋음
■ 공간
깨끗 쾌적 아담한 가게에 비해 화장실이 쾌-적
■ 재방문
제주도에 놀러갔는데 여기 또 가야해! 할 정도는 아니고
짝꿍이 계속 "이거 이대 앞에 차리면 대박 날 텐데.." 하면서 먹을 정도
여대생이 좋아할 만한 맛이랄까
먹이기록
첫맛은 상콤하니 입맛 돋우는데 금방 물려요 .. .
bbulsora
청귤소바 국물이 깊고 깔끔하고 청귤과 조화도 좋아요. 톳유부초밥은 개인적으로 청귤소바랑 곁들이기 젤 좋은 음식같아요. 좀 많이 먹고싶다거다 청귤소바 양이 좀 부족하거나 할때 사이드로 시켜서 다 먹음 상큼깔끔! 캬베츠롤은 매콤하고 깔끔한데 좀 너무 건강한 맛이었어요,, 깊은맛이 좀 부족한…? 여기는 항상 웨이팅 눈치싸움 하고 가야되요 그치만 겨울에는 귤도 가져가라고 주고 좋아요. 제주에서 여기만큼 특색있고 깔끔한 소바는 못봤는데, 또 특색을 빼고 소바자체로만 평가하자면 무난한 맛이예요,, 괜찮지만 또 엄청난 고퀄의 소바는 아닌? 제주까지 왔으면 추천드려요. 고퀄의 비싼 소바는 서울에 많으니까ㅎ 참 고로케는 진짜 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