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인테리어는 모던하고 깔끔, 아웃테리어도 정갈하고 예쁨
👰♀️야외 웨딩 가능
👩🏻💻콘센트가 꽤 있지만, 본관도 별관도 소리가 꽤 울려서 노캔 이어폰 없으면 비추. 사람 적은데도 뭔가 시끄러움
💨겨울에 추워서 창문 못 열어서 그런가 환기가 안 되는 느낌. 카공처럼 집중해야하면 머리가 뿌얘지는 느낌 듦
☺️친절
🅿️너어얿은 주차장
🧡에그타르트: 플랑인가 봄. 속은 계란찜처럼 말랑탱글, 겉의 쿠키는 달콤하고 바삭
💚아메리카노🔥: 물이 너무 많다
횬횬
경북 청도/오브제토
2회차 방문
전엔 지인이랑 갔고 이번은 엄마랑 갔음
샌드위치 여전히 맛있었고 파스타 너무 맛있었다
음료는 커피 주문하는게 젤 나을것 같다
너무 쓰지도 시지도 않은 딱 적당한 중간맛
나는 솔직히 커알못이라 마셔보고
1500원짜리 아메리카노 원두는 아니구나 했는데,
같이 갔던 두사람이 다 커피 너무 맛있었다고
또 생각난다 해서 아 맛있는거였나보다 함
딸기라떼는 맛은 있는데 6500원은 좀 아니지않나 생각듦
5500원. 했으면 좋겠다 ㅎ...
치아바타샌드위치+커피조합 또 먹고싶은데 너무 멀어서 아쉽다
횬횬
경북 청도/오브제토
브런치와 커피를 같이 주문가능한 건물과
커피와 빵만 주문 가능한 건물이 있음.
브런치 먹으려고 갔는데
메뉴는 샐러드1, 샌드위치1, 파스타 2, 스테이크정도?
가족단위로 많이 오고 애들도 많았음
창문이 커서 바깥 보고있으니 멍~해짐
여름에 풀이 파릇파릇할때나 가을 벼 베기 전에 오면
참 장관일듯 했는데
아쉽게도 벼 베고 삭막해진 풍경을... ㅠㅠ
겨울 시골풍경도 나쁘진 않지...
대형카페 커피치고는 맛이 생각보다 괜찮았고
샌드위치는 후추맛이 나서 맛있었다
만족만족
겸겸
음료/디저트는 나쁘지 않고, 공간은 널찍하고 쾌적한 곳이었습니다. 통유리창 밖으론 산과 들판이 보이는데, 겨울보다는 봄이나 여름에 오면 좋을 것 같았어요. 주변에 산책하기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