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oe
빵이 비싸고 크고 맛있음
모닝번 젤 좋아해요
사실 화이트와인먹고싶었는디 품절이슈ㅠ
Partenopei
26.01.30
메뉴 설명대로 쫄깃한 도우와 그린 올리브의 조화는 잘 살아있었습니다.
그러나 11,500원의 가격에서 나오는 특색이 있는지는 의문. 저렴하면서도 맛있는 푸가스는 좀만 서칭하면 찾을 수 있습니다. 당장 멀지 않은 곳에 있는 오월의 종만 하더라도 가격이 절반 이하이니.
그리고 베이커리에서 빵 종류가 다다익선은 무조건 아니라지만 유명 점포치고 갯수가 적은 편입니다.
다이애나
비싸고 양 많고 맛있는 타르틴 브런치~
🚙: 발렛 아저씨 출근하기 전 9시 정도에 먹고 빠지면 무료 주차!
투명한반창고
타르틴베이커리 한남점
건물 구경만 하는 것으로 충분히 즐거운 카페.
7시가 닫는 시간이라서 그런지 방문했던 4시 반에는 빵이 거의 엎다시피했다.
1층의 테이블 공간은 2층까지 오픈되어있고 꽤 높은 편이다. 2층도 높이가 있기에 1층부터 지붕까지의 높이는 상당히 높다. 어디에 자리를 잡으나 탁트여있다는 인상이 들며 천창으로 빛이 들어오는 공간, 그리고 에어컨 바라에 흔들리는 조명까지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레모네이드
레몬의 과육과 껍질 사이에 부분이 다량 들어있어 입에서 씹히는 식감이 있으며 단맛보다는 새콤한 산미가 있는 레모네이드.
섞어서 먹으라고 이야기 할 만큼 섞어줘야 음료의 온도가 차가워진다.
탄산의 강도는 청량할 정도로 강한 편이며, 레몬부분과 믹싱이 잘 되는 편은 아니라서 그런지 밍밍한 탄산 부분을 마시는 시간이 길다.
아이폰
변변한 카페 찾기 생각보다 힘든 한남오거리에서 무난히 갈만함. 블루보틀, 스타벅스는 위치가 애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