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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테이블링 - 마잘 로스터스

마잘 로스터스

4.7/
6개의 리뷰
영업중오늘 11:00 ~ 22:00
  • 메뉴
  • 리뷰 6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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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시간
오늘
11:00 ~ 22:00
브레이크 타임
-
정기 휴무일
-
전화번호
051-626-4430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21
매장 Pick
  • 카페
  • 커피
  • 핸드드립
  • 콜드브루
  • 다쿠아즈
  • 케이크
  • 포장
  • 배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7

  • 추천
    88%
  • 좋음
    13%
  • 보통
    0%
  • 별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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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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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an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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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료, 브라우니 모두 맛났다. (이름이 생각 안나는) 코코넛 음료는 베이스가 엄청 달진 않은 코코넛 우유 느낌? 샷 섞어서 브라우니 힌 입 음료 한모금 하면 발란스가 딱이다. 오션뷰라기보단 대로뷰에 가까웠다는건 조오금 아쉽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GABY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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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지못할#부산#6 6. 마잘커피 *매장 이용시 1인 1음료 주문 -다크초코브라우니 with 생크림(4,000원) -제주당근케이크(6,000원) -밀크티(6,500원) 친구가 당케 맛집 찾아놨다고 여기는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애매한 위치의 카페였지만, 차를 타고 찾아갔다. 결과적으로 대성공! 당케 맛집 인정. 1층에 위치한 카페인데 매장이 넓고 테이블도 커서 여러명이 오기 좋은 카페였다. 광안대교가 보이긴 하는데 사실 뷰가 그다지 좋진 않았다. 하지만 나에겐 나의 추억속 말라가 풍경이랑 비슷해서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뷰였다.`^` 당케를 위해서 온 거였지만 매장 이용 시 1인 1음료 주문이 필수라 나는 밀크티를 먹었다. 밀크티는 아로마 향이 비누처럼 나지 않고 향긋하게 나는, 제 값을 하는 밀크티였다. 병은 예뻐서 다 먹고 챙겨나왔다.ㅎ_ㅎ 디저트는 당근케이크와 다크초코브라우니 with 생크림 이렇게 2개를 주문했다.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셨는데, 데코를 보고 느낌점은 가루를 흩뿌리는 게 이 집 데코 컨셉인 듯 했다는 거. 브라우니는 많이 단 편이었던 걸로 기억나는데 그래도 맛있었던 것 같고 당근케이크는 촉촉하고 진한 맛이어서 맘에 쏙 드는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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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후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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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닷가 앞에 위치한 로스터리 카페. 하지만 물보다는 뻘뻘 움직이는 광안대교의 자동차 행렬이 더 눈에 들어옵니다. 옵스 남천본점에서 바다 쪽을 따라 뉴비치 아파트 507, 6, 5, ..., 1동을 천천히 걸어오셔서 왼쪽으로 돌아 조금 더 가시면 있어요. 이렇게 한적한 곳에 있어서 찾아오는 게 쉽진 않네요. 로스터리인데 디저트로 더 유명한 오묘한 모순덩어리 카페를 아시나요? 이곳입니다. 남성 사장님이 로스터, 여성 사장님이 디저트를 담당하시는 듯했어요. 디저트 선택권은 넓지 않지만 하나하나가 방문객들의 지지를 받고 있어 빠질 게 없는 카페입니다. 하지만 저는 커피 때문에 찾았습니다. 디저트에 비해 선택할 수 있는 커피의 종류는 상당히 다양합니다. 드립 커피는 비싸지 않은 편인데도 신선하게 로스팅된 싱글오리진 원두 7-8종 중 고를 수 있고, 아메리카노도 두 가지 블랜드 중 선택할 수 있습니다. 베리에이션 커피도 여럿 있어요. 재밌는 건 실내에서 과도기적 경향이 발견된다는 거예요. 벽 한편을 보면 귀엽게도 작은 티스푼 들이 옹기종기 모여 빈티지와 모던 사이를 줄타기하며 균형을 찾고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또 카운터 앞은 일반적인 로스터리처럼 정리 차원에서 엔트로피가 참 높은 광경을 보실 수 있어요. 카운터 반대편에는 거대한 로스팅 기계가 있는데, 거기서 나는 이런저런 소리나 로스팅할 때의 원두의 색다른 향이 새롭고 또 유익도 해요. 하지만 웬만한 디저트가 유명한 곳에서 경험할 수 없는 특징이기도 하죠. 커피 추출은 온전히 바리스타 한 분이 담당하고 계셨습니다. Dark Night 블랜드와 오늘의커피인 케냐를 주문했어요. 오늘의커피이지만 스타벅스처럼 달리 더 저렴하거나 한 건 아닙니다. 다크 나이트는 좋은 바디감을 가지고 산미보다는 달달함이 따스하게 다가오는 커피였어요. 다들 부담이 없을 듯한 맛을 조심스럽게 찾아냈다는 생각을 했죠. 케냐 아이스는 첫맛과 뒷맛이 현저하게 달랐는데 산미가 찾아오며 음, 역시 케냐군 하는 아로마 활활 파트와, 약간 스모키한 느낌을 주는 부분으로 나뉩니다. 케냐가 입 안에서 화사하고 맛이 논다는 수세식 원두 특징을 여실히 보여준다면 다크 나이트는 중후하고 아래에서 조용히 감도는 이미지예요. 그런데 재밌는 건 둘 다 입 안에서 받은 느낌이란 말이죠. 따라서 그렇게 생각하게 하는 블랜드 커피쪽이 더 좋았다는 결론입니다. 가게 이름이 박힌 보냉 컵은 성능이 굉장한지 얼음이 전혀 녹질 않았어요. 로스터 분께선 좀 힘드시지 않을까 할 만큼 계속 로스팅 작업에 매진이셨는데 정말 고생한다 생각했습니다. 그것도 N95 같은 숨쉬기 힘들어 보이는 마스크 착용한 채로 계에속. 보통이 아니구나, 그래서 내가 이렇게 맛난 커피를 마시고 있구나 같은 많은 잡념이 뒤따랐네요. 다음엔 디저트도 먹으러 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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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바둑구분점
    다쿠아즈가 딱 내 취향이다. 당근 케이크가 안달고 맛있다. 커피도 괜찮은 편.. 오픈 시간 맞추어 갔는데 그땐 부터 준비를 시작하신터라 다소 ㅡㅡ 시큰둥하게 대하신 듯.. 그래도 다쿠아즈가 넘 맛있어서 다 용서가 된다. 커피잔도 이쁜거 쓰신다 ㅎㅎㅎㅎ 로얄알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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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멍멍구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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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근케잌 다쿠아즈 존맛. 커피도 괜춘. 신선도도 좋고 깔끔한데 로스팅 스타일이 내 취향보단 더 마일드함.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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