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앱으로
더 자세한 정보 확인하기

테이블링 로고
공유하기
서울 성북구

테이블링 - 성북손두부

성북손두부

4.2/
11개의 리뷰
브레이크 타임오늘 15:00 ~ 17:00
  • 메뉴
  • 리뷰 11
영업정보

영업시간 안내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11:00 - 21:00
요일휴무
요일11:00 - 21:00
운영시간
오늘
11:00 ~ 21:00
브레이크 타임
오늘
15:00 ~ 17:00
정기 휴무일
  • 매주 토요일
전화번호
02-953-0003
위치정보
지도 로딩중...
서울 성북구 보문로32길 33
매장 Pick
  • 한식
  • 순두부
  • 굴비
  • 점심식사
  • 저녁식사
테이블링 리뷰
뽈레뽈레 리뷰

전체 평점

전체 평점

4.2

  • 추천
    63%
  • 좋음
    32%
  • 보통
    0%
  • 별로
    5%
리뷰 서비스 뽈레를 통해 수집된 리뷰입니다
리뷰 11
전체보기arrow right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따릉이맛집탐방러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성북구청 정문으로 나와서 성북천 광장을 가로지르면 1분거리에 있는 곳으로 양식,디저트가 많은 성신여대 부근에서 몇안되는 한식 맛집이라고 할 수 있다 햄치즈 순두부+돌솥밥을 시켰고 13,000원인데 요즘 물가에 맛있는 순두부에 정갈한 반찬, 솥밥까지 해서 이가격이면 가성비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고향이 경북이라서 어릴때 종종 경주 보문단지에 유명한 맷돌순두부라는 곳을 가곤 했는데, 거기와 견줄 수 있을 것 같은? 순두부 맛과 퀄리티를 느껴볼 수 있다 사실 맷돌순두부는 웨이팅이 많고 예전보다는 맛이 좀 떨어진 것 같아보여서 서울에 있고 웨이팅 적은 여기가 더 나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돌솥밥 역시 고슬고슬하니 먹기 너무 좋고 다 먹고 물부어서 누룽지까지 먹으면 완벽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스누피40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들깨순두부, 원조순두부 시켜서 먹었습니다. 여대생들이 많은 학생가 앞이라서 그런지 음식도 맛이 예뻤어요. 아저씨 입맛인 저나 초딩 입맛인 저는 얼쿤한걸 시킬걸 잘못했다 생각하면서 먹었습니다. 들깨순두부는 고소하고 맛이 나쁘지 않았는데, 얼큰한 순두부찌개 생각해서 낯설어서 그랬나봐요. 반찬은 간도 좋고 맛있었는데, 김은 그냥 먹는것보다 간장 찍어서 먹는것 추천합니다. 가게에서 만든 두부들과 김 때문에 이 가게가 다른가게와 차별점이 되는것 같아요. 추가 반찬도 얼마든지 내주시고 인심이 좋은곳이었습니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맛되디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리뷰 이미지 3
    리뷰 이미지 4
    리뷰 이미지 5
    리뷰 이미지 6
    리뷰 이미지 7
    리뷰 이미지 8
    서울내 두부 만드는 집들 중에는 가장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맛은 그렇지 않습니다. 특히 빨간 순두부로 시켜도 두부맛 위주로 즐길 수 있어요. 간, 즉 자극도 덜한 편이고 두부도 보통의 두부 맛집들은 허연 순두부로만 파는 뭉글믕글 자체 제작 순두부이기 때문. 더하여 대체로 가격도 괜찮은 쪽. 뭣보다 투탑 주연 둡과 밥의 퀄이 보장되는 업장이니, 성북동서 뜨끈한 집밥계 메뉴가 땡기면 들러봄직한 업장이라고 생각해요 :)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서동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몽글몽글하고 하얀 순두부가 포근하고 탐스러웠다. 봄햇살을 담은 것처럼 보드랍고 따뜻했다. 간장을 넣으려다 말고 숟가락으로 얇게 저며 떠냈다. 입안에서 구수한 콩내음이 옅고 길게 퍼졌다. 솥에서 덜어낸 뜨거운 밥 위에 얹어 비볐다. 다른 찬이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 금세 눌러 내린 두부를 들기름에 부쳐 내왔다. 작은 철판 위에서 두부가 이글지글 열기를 내뿜었다. 덜 굳힌 두부라서 자꾸만 바스라졌다. 날김에 싸서, 김치에 얹어서, 콩나물에 덧대서 먹었다. 밥상 위엔 간장만 남았다.
  • 평점평점평점평점평점
    채식해씨구분점
    리뷰 이미지 1
    리뷰 이미지 2
    순두부와 솥밥. 물 붓고 뚜껑 얹어놨다가 누룽지 숭늉 먹는 게 넘넘 좋다. 반찬에 항상 김이 나오는 것도! 근데 여기 정식 명칭은 성북’손‘두부인데...😉
📍 아직 테이블링에 입점된 식당이 아니에요!
top100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