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톰
명동성당뷰의 호텔 레스토랑. 네이버 예약 가능하고 시그니처코스에서 메인 바질파스타로 했는데 호텔치고 가격대가 가성비있었다. 평일 저녁에 갔더니 손님도 별로 없어서 조용히 먹을 수 있었다.
당케쉔
점심 대접할 때 분위기 내기 괜찮은 곳이에요. 지난 달에 첫 방문했다가 전망이 괜찮았어서 다시 다녀왔습니다. 비지니스 런치 코스 (\34,000)로 지난 번에 먹었던 해물뽀모도로 파스타에 더해서 더덕 알리오올리오를 같이 시켜봤어요. 아페리티보로 술은 아니지만 케일주스같은 초록 음료가 나왔고, 식전빵이 버터리하고 따뜻했습니다. - 더덕 알리오올리오: 더덕 향이 강하게 올라오는 쌉싸름한 오일 스파게티. 알덴테면. - 해물 뽀모도로: 지난 번에 와서도 무난하게 먹은 스파게티. 홍합과 새우. 소스는 다소 묽은 편, -리코타샐러드: 리코타는 묽고 적은 편입니다. 야채는 씁쓸. 디저트로 망고 젤라또와 음료 한 잔이 나옵니다. 맛보다는 사람이 적어서 이야기하기 편하고 21층이 주는 전망 (맑은 날씨라면) 덕분에 대접하는 느낌이 들어서 찾아가기 좋아요.
당케쉔
21층에 있어서 그런지 뷰가 좋아요 샐러드, 파스타, 셔벗 디저트와 홍차 (커피) 를 런치코스로 가볍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 버터 바른 식전빵이 부드러우니 맛있네요. 리코타샐러드는 카페마마스가 최고존엄이라고 생각해서 그에 비하면 살짝 아쉽고 파스타도 무난한 편. 해물 토마토 스파게티를 골랐는데 새우, 관자, 홍합이 나오네요. 호텔의 맛이에요. 그렇게 생각하고 가면 만족할 듯요.
미따미
런치로 다녀왔고 메인 시키면 샐러드바가 딸려온다지만... 잘 모르겠네요~ 맛있었던 음식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
머큐리
명동 로얄-호텔 그랜드키친 명동성당 보이는 자리가 명당. 저녁엔 한적한 편이라 서비스도 좋음 스테이크에 흑마늘이라던가 크림파스타에 도가니 쓴다는 재치가 좋음. 내 기억엔 미슐랭 원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