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이 꽤 비싼 곳.
이것저것 주워담다보면 2만 원 훌쩍 넘게 됨.
식빵들이 은근히 비싸서 주저하게 되는데
빵들이 눈앞에서 사라지는 속도를 보면
어느새 나도 쓸어담고 있게됨.
호두식빵(5천 원?), 우유식빵(5천 원?), 무화과 바게뜨, 통단팥빵 등 이것저것 샀는데
오랜만에 사먹어서 그런지
맛은 좋고 식감은 말랑말랑한데다가
호두는 실하게 들어있어서 멈출 수가 없음.
으니
사진에는 없지만 가자마자 딱 나와준 산딸기 바게트를 데려왔고 맛있게 먹었다😋 건강한 후레쉬베리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