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사리
루스카 / 익선동
티라미수가 먹고 싶어서 방뭉했어요
티라미수는 종류도 세가지가 있고 맛있었습니다
근데 음료가 너무 터무니 없이 비쌉니다..
자본 쏟아부은 대형카페에서 받는 음료 가격을 일반적인 카페에서 받으니 조금 의문스러웠던..
아메리카노가 5,800 차가 8,500이었는데 맛이 그냥 평범했어요..
세상냠냠
오 굉장히 찐하고 맛있는 Matcha 티라미수
위에 올라간 쪼마니 빨강이는 무려 초콜렛!
매장 분위기도 좋고 소품들도 분위기 노장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굳
근데 가격도 노장난…ㅠ
두룽
종로3가/카페
여기 카페들이 참 많은데 그 중에서 한옥을 제일 잘 살린듯한 카페 ,,다들 개조가 많이 되었는데 여긴 그래도 틀을 잘 유지중임 카페 안에 작게 도예작가들 전시가 있어서 넘 좋았다 분위기👍👍
YNZ
시끄럽고 붐비는 익선동에서 쉼표 같았던 곳. 예스런 건물과 특유의 바이브로 핫플레이스였던 익선동이 홍대 번화가처럼 변질된 이후엔 좀처럼 발길이 가지 않았다. 오랜만에 들른 익선동은 번잡한 느낌이 한층 심화된 듯했다.. 피곤해하던 차에 주변을 구경하다가 은은한 재즈음악이 흐르는 이곳을 발견했다. 음악 소리가 작아 이야기하기도 좋고 공간이 주는 느낌도 예쁘다. 얼그레이 베이스에 레몬청으로 만든다는 아이스티도 많이 달지 않고 맛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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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선동 루스카
모르고 들어갔는데 지난번에 익선동 갔을 때도 여기를 갔었나보다
익선동 돌다가 지쳐서 들어가기 좋은 위치에 있나?(...)
커피 맛있었음 가격은 좀 비싼편, 음료 6천~8천원선
금붕어분들이 조그만 돌 수조에서 살고 있는데 귀엽긴 하지만 괜찮을까 약간의 의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