됼됼
스누피 2단 세트가 귀여워서 방문!
아메리카노는 신맛이 없어서 저는 만족했고, 큐브라떼도 무난했다네요.
생각보다 내부가 좁은데 상가 1층의 한 칸 정도의 크기입니다. 그런데도 생각보다 사람들이 계속해서 들어와요.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코지하면서 무난한데 의자가 불편하고 좀 다닥다닥 붙어있어서 오랫동안 깊은 얘기를 나눌 만한 그런 카페는 아닙니다. 하지만 근처에 카페가 마땅치가 않아서 한 번 쯤은 가볼만한 카페라고 생각됩니다.
애기입맛
테이크아웃하러 잠깐 들렀는데, 잠깐 들르기엔 아쉬운 인테리어였다..
못해도 30분은 있으면 행복했을텐뎅..
하지만 굉장히 작은 공간이고, 좀 정신없는 대로변이라 가게 안과 밖의 차이가 좀 큰 편이다.
커피맛은 취향이 아닌데, 예쁜 공간이라 데이트로 밥 먹고 잠깐 들르는 건 좋을 것 같다!
😋 ㅇㅅㅇ
주말에 덜 북적거리는 카페를 원한다면 백화점 5층 정도에 있는 카페 추천합니다.
일프로다이닝
디 긋디긋한 짝사랑 어 쩜 사람이 이리도 야박해... 블 러도 대답이 없고... 맛8 친절8 청결7 주문메뉴: 디카페인 콜드브루 (0.55만), 아메리카노 (0.42만) 잠실새내역 인근 잠실동의 아기자기한 커피숍. 여중생 여고생들이 뉴진스 팝업에서 굿즈 사고 들리기 딱 좋을거만 같은 그런 카페. 약간은 레트로한 느낌도 같이 갖고 있다. 내부 공간은 생각보다 좁고 좌석은 열석 정도 되는 것 같다. 헬창 두세명 가면 통로 꽉 차는 그런 너낌... 아무튼 다른건 다 괜찮은데 인테리어다 너무 가벼운 느낌이다. 바닥도 촌스러운 느낌인데 약간 꼬질한 느낌마저 든다. 다만 커피 맛은 정말 좋다. 특히 보틀로 나오는 디카페인 콜드브루...아메리카노는 살짝 탄맛이 난다.
로한
새마을 시장 근처 카페. 가게는 작지만 아기자기하다. 무화과크림치즈 토스트가 맛있었는데 지금도 파는지는 모르겠다ㅜㅜ 프로필 사진이 요기 갔을 때 찍은 사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