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전같지 않아서 슬픔
파김치 직접 무쳤다고 먹어보라던 사장님 어디 가셨어요..
항상 손님들 반응 살피고 대화도 나누던 넉살 좋던 사장님
어디로 가셨어요…..ㅜ
매장이 더이상 예전만큼 깨끗하지도 않고
일하시는 분들도 교육이 잘 안 되어있고
(계산 잘못하셔서 환불하고 재결제하러 갔더니
포털에 고지된 영업시간 한참 전에 가게가 문닫음..
다음날 영업시간에 방문했더니 직원분이 환불을 하실 줄 모르셔서 환불할 줄 아는 직원이 오는 일시에 재방문함… 직원 실수로 주문 안 한 것까지 계산해놓고 세번을 방문하게 하고 사과도 안 하심.. 이 얼탱이없는 상황을 매니저에게 연락해서 설명하고 엎드려절받기 사과받음)
고기맛은 여전히 나쁘지 않기는 한데
묘하게 정이 가지 않는 업장이 되어버렸음..ㅜ
Song
안동국밥(11,000)
맵지는 않고 적당함.
맛 자체가 조금 자극적인 느낌.
레드빈
양재역 근처 고깃집 국고집입니다.
요즘 유행하는 소갈비살을 판매하고 희안하게 라면도 맛있네요.
1층과 지하 1층이 있는데 왠만하면 1층 앉으시는 것을 추천, 지하는 사람이 꽉 차 있으면 좀 시끄러운 편이네요. 옆에 거의 엄청난 회식팀이 있었는데 나가니까 너무 조용했던 ㅋㅋㅋ 맛있게 먹었습니다.
yuju
좋음과 추천사이✨
양재역에서 친구들을 만나야하는데
마땅한 고기집이 없어 뽈레를 뒤지다 또 맛있는 곳을 발견했네요
기본 찬으로 나오는 김치도 맛있고
고기 다음으로 나오는 후식도 맛있어서 확실히 점심에는 국밥 장사를 하시는구나 싶었어요
비지찌개를 중간에 주셨는데 비지도 맛있어..세상에마상에
개인적으로 돼지 생갈비가 양념갈비보다 맛있었어요
같이 간 친구들도 동의!
코로나 거리두기 격상 전 금요일에 가니 회식자리가 많았는지 좀 시끄러웠단 게 단점 ㅠ
옆테이블 중년 아저씨들이 저희를 너무 빤히 쳐다보셨는데 테이블이 붙어있었어서 불편했던것도 단점..ㅠㅠ
그래도 맛있는 곳이라 친구들끼리 재방문할 거같아요
파랑
양재역 국고집
3시 반에 여는 고기집을 찾다가 들어간 곳입니다. 갈비종류를 팔고 좀 특이하게 비지찌개가 나오더라구요. 같이 간 분이 고기를 잘 구워서 그런지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깔끔하고 무난하고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