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가
1. MWM. 이 찾기 어려운 카페가 8년 가까이 되다니. 놀랍습니다. 직접 구운 세라믹접시로 활용하여 서빙도 하시는것 같은데 단촐하게 커피 한잔 마셔서 잘 느끼진 못했습니다. 이유가 있으니 오래가겠지요.
앨
귀여운 mwm
티라미수 진짜 귀엽게 담아주는데 이날은 그냥 다른게 먹고 싶었다. 디저트들은 비주얼에 비해 조금 아쉬운 맛이긴 하지만 그래도 평균 이상! 커피는 더 맛있는 편. 여기 갈때마다 그릇 예쁜게 많아서 눈 돌아간드앗
작약
을지로3가역에서 찾기 쉬운 을지로 카페 입니다. 세라믹 스튜디오 mwm (mess we made) 에서 오픈한 공간인데, 여기서 만든 도자기 제품을 만날 수 있어요. 친구가 온라인으로 여기 제품을 간간이 구매해서.. 이미 익숙해져있던 브랜드이자 제품이었는데 실물을 만나니 너무 귀엽더라고요. 넘넘 귀여워서 홈페이지에 갔는데, 대부분 솔드아웃이라서 너무 아쉬웠어요. 아 다시 카페 공간으로 넘어가면, 꽤 사람들이 많았어요. 디저트 종류도 많이 드시고.. 저는 배가 불러서 티만 마셨어요. 가당없이 맑은 티만 마시니 그 나름대로의 맛이 좋았어요. 공간을 가득 채운 음악이 좋았어요. 주차 불가합니다
하초
티라미수 크림이 무겁지 않고 초코맛이 강해서 좋았어요! 친구랑 둘이 배부르게 식사하고 가서 티라미수 두 접시 뚝딱... 다만 의자가 딱딱하고 테이블이 낮았어요🥲 내부가 추운 편이라 계속 패딩 입고 있었네요. 무지 귀여운 그릇이 많았고 콤비네이션 피자 모양 그릇이 취향 저격이었어요 (사진은 없음 ㅠ)
*배리어 프리X. 건물 4층에 위치. 계단을 통해 올라가야 함.
j
메뉴판에 티라미수가 너무 귀여워서 충격받을 수 있대서 시켰는데
진짜 충격적으로 귀여웠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