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과자
대표메뉴 두가지 버거에 사이드로 버팔로윙을 추가했다. 육즙 팡팡 터지는 두꺼운 소고기패티가 유명한데, 토마토와 양상추의 채즙과 잘 어울리는 원스타 디럭스가 맛있었다. 패티멜트는 내 입맛엔 느끼했다. 뭣보다 버팔로윙이 햄버거보다 더 맛있었음 버거 좋아하면 한번쯤 와볼만한듯.
Jake
머쉬룸버거와 어니언링을 먹었는데 먹을 땐 음 맛있게 먹었다. 다만 햄버거집인데 어니언링의 임팩트가 더 강렬하게 남았고 햄버거의 염도는 라멘러버인 나에게도 짜게 다가왔다. 그래도 체급 자체가 워낙 높은 집이라 4점을 준다.
먹쟈
[원스타 올드패션드 햄버거(Onestar Hamburger)] 매봉역 근처 수제 버거 집
미국 70년대 분위기 그대로 살려서 만든 버거집이라고 한다.
버거 맛있고 어니언 링도 바삭한데 안 느끼하고 맛있다! 내가 좋아하는 두툼한 감튀라 계속 손이 갔다.
샌드위치 메뉴도 있는데 살짝 물릴 수도 있을 것 같은 심플한 느낌.
모든 메뉴 도전해보고 싶긴 하다.
스비
식당에 여는 시간에 맞춰갔더니 한자리씩 자리가 차는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었습니다. 이날은 원스타 디럭스 버거와 칠리치즈프라이를 먹었어요. 둘다 정말 정말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직원분들의 응대가 친절하고 정중하여서 인상적이었어요.
스라
육즙 팡팡 햄버거 너무 맛있다 🧡
빵은 상대적으로 평범한 느낌?!
짜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짠 편이긴 하지만 딱 좋은 느낌
저는 토마토와 피클을 못먹기 때문에 야채와 고기 비율이 완벽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넘 맛있었어요
특히!! 감자튀김이 넘 바삭하고 맛있네예
위치가 애매해서 또 언제 올 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다음엔 어니어링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