쑥절미
✔️ 아메리카노
뭐야 굿즈만 찍어 왔네..
여기 굿즈 많아여.
산미 강한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산미 있는 커피가 약하게 느껴진대요.
커알못은 커피가 셨어요
망개
커피 가격대가 좀 있는 편 .. 아메리카노는 역시 고소한거가 좋은데 괜히 산미 있는걸 도전해서 힘이듭니다
연마백
인천 브라운핸즈 개항로.
월미도에서 놀다가 집으로 가는 길에 커피가 땡겨 방문한 곳입니다. 잘 모르고 방문했는데, 알고보니 70년된 이비인후과 건물을 카페로 개조했다고 하네요! 레트로 감성이 아니라 찐 레트로를 즐길 수 있었던 곳입니다. 총 4층에 루프탑까지 있고, 옛 건물의 흔적이 곳곳에 남아있어서 좋았어요. (계단이 가팔라서 조금 조심해야 하긴 합니다)
핸드드립 커피 한 잔과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솔티드카라멜 휘낭시에 하나를 먹었습니다. 핸드드립 원두가 다양하진 않아도 취급하고 있다는 것이 좋았구요ㅎㅎ 아메리카노는 디카페인도 가능해서 좋았어요.
카페가 크고 분위기도 괜찮고 음료나 디저트도 평균은 하는 것 같습니다! 주차도 맞은편 공영주차장에 1시간 무료가 가능해서 편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신뉴
병원을 개조한 카페라 신선했고 내부 인테리어도 괜찮았는데 안에 파리 여러마리가 계속 날아다녀서 이제 여름이라 어쩔 수 없다는건 알지만 .. 좋은 기억은 아니었다😵💫
시그니처라떼를 시켰는데 비정제설탕이 하나도 녹지 않은 상태로 나와서 마실때마다 설탕이 씹혀 별로였고 휘낭시에는 나쁘지 않았다
돌바비
아이스로 시그니쳐라떼 시켜봤는데 오트밀크에 비정제설탕넣었음 생각보다 산뜻한 라떼였는데 비정제설탕이 하나도 안녹아서 좀 그랬다~ 24년도 디아스포라영화제 재밌게 즐기고 마무리 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