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
1차로 가기엔 아쉬움이 있다. 2차 와인과 치즈로는 추천.
음식들이 다 평범하거나 아쉽거나 했다. 1차로 가기엔 절대 비추천한다.
와인 옵션이 많고, 살짝 컴컴한 환경이라 분위기는 좋았다.
회식 후 2차로 여럿이 와도 다같이 앉을 수 있는 중앙 큰 테이블이 있다.
발가락
분위기 원툴 ••• 약간 산장st •••
맛 너무나 쏘쏘
연우
이게 기러기둥지랑 같은 식당이겠죠..?
음식이 맛있는 와인바가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가게 내부는 어둡고, 테이블마다 커다란 양초가 있었는데 양초가 다 흘러내려서 미관상 좋아보이지는 않았고 테이블이 좁다고 느꼈어요..!
음식의 양은 식사하기에는 조금 적다고 느꼈고
✔️바비큐 플레이트(300g)
✔️엔쵸비 파스타
✔️매콤한 토마토 스파게티 알라싸씨나 (사진 x)
✔️무화과 잼이 들어간 허니 브리치즈 플레이트
주문했습니다. 사진 속에는 없지만 친구 생일에 갔더니 케이크도 보관해주시고 서비스로
✔️오레오 아이스크림도 주셨습니다!
바비큐 플레이트 고기가 특히 맛있었고, 파스타는 매운맛이 강한 자극적인 맛으로 일반적인 파스타라기보다는 술안주에 가까운 느낌이었습니다.
토마토 스파게티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매웠습니다!
전체적으로 무난한 와인바였고 술 종류도 꽤 다양했습니다. 2차로 가기 좋을 것 같아요.
봉천욀짱
소품이랑 잔이 귀엽고 파스타는 맵게 맛있음 술도 안주도 가격대가 좀 있는 편... 바베큐가 주 메뉴인가보네요 나중에 도전해볼까
프로출장러
구스타운/용산
창주랜드와는 또다른 bbq을 먹을 수 있는 공간. 훈제맛은 덜 하고, 치즈맛이 고기를 덮는다. 소스가 머스타드뿐인 건 조금 아쉽다.
브리치즈는 베이컨과 토마토 가올라가서 달달하게 꿀발린 것과는 또다른 느낌의 와인안주였다. 짭쪼름하니, 와인과 매우 잘어울리고, 익힌 토마토와도 잘어울린다.
외국나가면 해변가에 하나 쯤 있을 법한 인테리어와 공간이었다.
와인 라인업은 중저가에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라인업이다.
공간:외국관광지에 대중은 없는 스티커와 술병들이 놓여진 펍,바 느낌
서비스: 미숙하지만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느낌이다.
기타: 1차보단 2차로 가기 좋은 느낌.
#바베큐플레이트
#브리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