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깩수
할타보카 바로 옆 커피플레이스 경주는 일찍 여는 까페가 거의 없던데 여기가 유일하게 8시 오픈임. 드립 아이스로 마시면 연해지니까 고민했는데 직원분이 충분히 진해서 괜찮다고 하셨지만,,, 연했다고 한다,,, 근데 상콤하니 맛있그 직원분들이 다 넘 친절하셨슨. 직원용 라떼인가 그게 궁금했는데 못 마셔서 아쉽. 그리고 역시 뷰 짱! 최고!
우수한 뱁새
경주 시내에서 카페 찾는다면 늘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곳이에요… 다만 평일 주말 가리지 않고 늘 사람이 많은데 대기 시스템이 딱히 없고 내부가 좁아서 아쉽다
오늘의 커피와 직원용 라떼 많이 주문하는 것 같고 직원용 라떼는 차가운 우유에 샷을 부어 바로 먹는 라떼예요 고소해서 좋지만 엄청 특색이 있는 건 아님 ㅎㅎ
그래도 경주에서 오래 버틴 카페이고 경주 곳곳에 있는 카페이고 여러모로 경주 사람들이 자신있게 추천하는 곳이니 들러서 경주 커피 수준도 함 파악해보시길…
더블샷
일 년만에 다시 찾은 커피 플레이스. 경주가 최종 목적지는 아니었지만, 엉덩이 땀띠날 거 같아서 잠시 쉴 겸 들렀어요. 커피는 여전히 맛있고, 사람도 여전히 많아요. 직원용 라떼는 무조건 드시고요, 주차는 봉황대 공영 주차장에 하시면 됩니다 :)
익명먹보
오마이갓
직원용라떼
오마이갓
경주엔 보물같은 가게가 많다
반주인
오늘의 커피는 콜롬비아 라스 마가리타스 수단 루메. 유칼립투스의 시원함이 느껴지다 열대 과일로 마무리되는 아름다운 커피. 두 모금 마시자마자 드립백 종류별로 다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