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시오 먹다가 오늘은 소유를 먹었는데 전 시오가 더 취향인듯
간만에 간거라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차슈가 좀 생햄느낌으로 나오는데 바뀐건지?
sunghyo.jung
영업일이 아닌 일요일입니다만,
인스타에 올라온 돈코츠 라멘 공지를 보고 방문해봤습니다.
사진은 특 (₩16,000) 돈코츠 라멘입니다.
묵직하고 진한 돈코츠 육수가 맛있었습니다
yoosaeng
깔끔하면서도 파이탄의 폭발적인 감칠맛은 충분히 유지하고 있음. 짜고 기름 많게 주문하면 더 좋을 듯. 옥수수, 김 추가 추천. 쇼유 추천
맛집탐험대장
오레노라멘과 비슷하다고 해서 찾아감.
싱크로율은 52%정도이며
오레노 라멘을 기대하고 간 사람에게는 실망을
별 생각 없이 먹으러 간 사람에게는 만족을 주는 집인 것 같다
나는 반정도 남겼으나 같이간 사람들은 싹싹 다 먹음
그러나 공통된 평은 음식이 많이 짜다는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