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리미
와.. 비싸다. 열받아서 뽈레를 켜본다.
편육은 쌈채소를 먹으러 왔다고 생각해야됨 고기량이 적고 맛도 가격대비 좋지 않음. 고기를 먹고 싶으면 편의점 수육 여러개가 나을듯.
막국수는 뭔맛인지 모르겠음 그냥 살짝 달음.
그나마 감자전이 나은듯 근데 집에서 해먹어도 비슷한 맛일꺼임.
결론: 술안주 급의 요리들이 있으므로 막걸리 마시러 오이소
쫀탱
막국수 8,000원 감자전 10,000원 주말 점심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너무 많았어요 그런데 대기표도 없어서 무작정 땡볕에서 줄 서야 했어요 겨우 차례가 되었는데 주문 들어가면 면을 뽑는대서 자리에 앉아서도 한참을 기다렸어요ㅠ 일단 감자전이 먼저 나왔는데 쫄깃하고 넘 맛있었어요!! 밑반찬으로 나오는 백김치도 존맛탱 막국수는 설탕, 식초, 겨자 넣어먹으면 더 맛있대요 육수는 주전자에 따로 나오는데 적게 넣으면 비빔막국수로 먹을 수 있고 많이 넣으면 물막국수로! 근데 양념이 많아서 비빔으로 먹기엔 짜더라구요 양념 넘 맛있는데 매웠어요ㅠ 그리고 국수 양이 적어요..
😋 ㅇㅅㅇ
크리스탈밸리CC 주변 맛집
막국수가 약간 달아요.
보쌈에 야채가 풍성해서 맛있습니다. 보쌈 김치도 맛있어요
기린아
막국수곱+편육소짜
21.06.01 포스팅을 봤을땐 9000+25000였는데
이주사이에 금액이 대폭상승 ㅠ
6000원이나 더 오르다니!
로마
감자전 쫄깃바삭 찐이다! 막국수 보다는 편육이 더맛남. 엄청 신선함! 개인적으로 설탕 많이 안넣지만 강원도 막국수 스타일은 설탕이 좀 들어가야됨 식초는 조금 근데 먹을수록 영광정이랑 비교 되는건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