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변의미쉘
매장의 이름은 그렇지만
전 여기 파이류를 사러 가요..
의외로 크롸상이 맛있고 에그타르트 맛있고 까눌레도 맛있고
어쨌든 단과자와 파이들이 참 맛남
가끔 해운대나 광안리같은 맛있는 발효빵이 넘치는 지역분들이
“여기 유명하다며? 이름이 이러니까 바게트 사자”하고 바게트만 사 가서 욕을 하시는 경우가 있어가지구
저는 일곱번 정도 강조합니다 에타와 크롸상류를 사시라고
잘먹고 잘사는 누나
바게트 제작소
여행 일정 때문에 5시에 방문했더니 남아있는 빵이 별로 없었다... 아쉬운다로 무화과 깜빠뉴와 화이트 바게트를 구매했는데 역시 여기 바게트는 믿고 먹는 맛. 겉에 빵피가 딱딱하지 않고 쫄깃 안에는 촉촉하고 뷰드러워서 아기들도 부담없이 먹을맛
다음에는 오픈런해야지.. 흑흗
잘먹고 잘사는 누나
부산 빵지순례 중 한 곳인 바게트 제작소
바게트가 슴슴 꼬소해서 계속 들어가는 맛
가격도 크기 대비 합리적인 가격
그외에 다양한 빵 종류도 많아서 꼭 바게트만 사러 가기에는 아쉬은 빵집
날만 덜 더웠어도 바게트 사서 길 다니는 내내 먹고 다녔을듯
빵 만드는 과정도 오픈키친으로 보여줘서 더욱 신뢰가 가더라구요. 다음에 또 방문할 예정
영이나물
전포동의 바게트 제작소! 전포동을 여기저기 구경하고 다니다가 식사빵 매니아인지라.. 이름이 너무 솔깃해서 방문해보았습니당 바게트 및 깜빠뉴, 크로와상, 소금빵 등이 많이 보였고, 식사빵이 주력인 듯한 느낌이지만.. 까눌레도 있고, 은근히 빵 종류가 다양한 느낌! 저는 까눌레와 바게트를 사서 먹어보았는데, 바게트는 그냥.. 괜찮은 바게트였던 것 같습니다! 먹고 감탄을 금치 못했던 저의 페이보릿 바게트 맛집들에 비해서는 조금 아쉬운 느낌이었어요ㅠㅠ 가격은 바게트 5000원 선으로, 가격에서도 크게 메리트가 있는 느낌은 아니라서, 저는 재방문은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만.. 바게트 종류가 다양해서 바게트를 좋아하시는 분이나, 아무래도 디저트 빵류말고, 그냥 식사빵류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근처에 식사빵류 빵집이 많지 않으므로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당!
7인분먹는햠쮜
프랑스밀을 사용한다고 하고 빵이 맛있어요⸝⸝ʚ̴̶̷̆ ̯ʚ̴̶̷̆⸝⸝
찍은건 아보카도샌드위치 늦게 가니까 빵이 다 나갔더라고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