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쨩
부산 3대 떡볶이라는 빨간떡볶이!
가격도 저렴하고 먹고 갈 수 있는 공간도 있고 사장님도 친절!
쫀독말랑한 쌀떡에 양념가득 머금은 얇은 어믁.
떡벆이는 빨갛지만 맵지않고 단맛과 감칠맛이 맴돌고 약간 텁텁?쌉싸름한 맛이 드는데 불쾌하지않고 어히려 더 땡기는 맛.
어묵도 식감좋고 국물이 시원해서 떡벆이 특유의 텁텁합을 사악 씻겨줌
롱이
개취로 부산 떡볶이 탑2중 한 곳이에유😆
메뉴의 다양성때문에 해운대에 상국이네가 참 유명하긴하지만 맛은 빨간떡볶이랑 이가네가 부산 떡볶이의 매콤 달짝지근 찐덕한 소스의 맛을 가장 맛있게 하는 집 같아요
진‘s 미식회
전날 다 팔았다고 하셔서 못먹고 아침 오픈런
시뻘건 비주얼과 달리 달달한 느낌의 기초가 탄탄한 맛이었음
떡도 쌀떡이 아닌거 같았고 훌륭함
순대도 아주 맛있고
무엇보다 장사하시는 할아버지 할머니가 너무 인상이 좋으시고 친절함
8월 25일날 인근으로 옮기신다고 함
(도보로 한 20발자국?)
요미
진짜 궁금했다..! 색 고운 것 좀 보세요 ❤️❤️❤️
포장으로만 하니까 웨이팅 줄 길어도 금방금방 줄어들어요!
학교 앞 떡볶이 맛이랄까,, 엄마가 해준 맛이랄까 약간 추억의 맛이 그대로 나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해변의미쉘
저는 이것에대한 생각에서 벗어 날 수 없습니다
앉을자리가 없어서 길떡을 해야하지만
그래도 이 맛이 아니면 안되는 날이 있어요